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4.16 목요일
맑음
서울 25˚C
맑음
부산 21˚C
맑음
대구 20˚C
맑음
인천 24˚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4˚C
구름
울산 20˚C
흐림
강릉 19˚C
구름
제주 19˚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동탄 그웬'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포스코이앤씨, 신반포 19·25차에 세대당 금융지원금 조기 지원 제안 外
[경제일보] 포스코이앤씨는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사업에서 ‘Zero to One(021)’ 프로젝트의 후속 제안으로 전 조합원 세대당 2억 원의 금융지원금을 조기 지원하는 조건을 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포스코이앤씨는 ‘Zero to One(021)’ 프로젝트를 통해 조합원 분담금이 발생하지 않는 ‘분담금 제로’ 사업 구조를 제안한 바 있다. 이번 후속 제안은 해당 프로젝트의 두 번째 핵심 요소인 ‘2’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시공사 선정 후 세대당 2억원의 금융지원금을 조기 지원함으로써 조합원들의 분담금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핵심은 금융지원금이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조합원의 자금 운용 구조를 변화시킨다는 점이다. 기존에는 기본이주비 외 추가 자금이 필요한 경우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가 적용되는 추가이주비에 대한 부담이 존재했다. 이번 제안에서는 금융지원금을 활용해 조합원이 부담해야 할 금융 비용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추가이주비 이용 시 발생하는 금리 부담이 줄어들면서 기본이주비와 유사한 수준의 금리 조건으로 자금을 운용하는 효과가 예상된다. 조합원으로서는 전체 금융 비용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자금 계획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 전 조합원에게 기존 생활권인 반포 내 신축 수준의 주거 환경을 유지할 수 있는 이주 여건을 지원하는 자금 운용 방안을 함께 제시했다. 이를 통해 기존 생활권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으로 이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앞서 제시한 ‘Zero’가 분담금 부담을 낮추는 사업 구조였다면 이번 ‘2’는 금융 비용 측면에서 조합원이 체감할 수 있는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사업 구조와 금융 조건을 함께 고려한 제안을 통해 조합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화 건설부문, E1과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 인프라 경쟁력 제고 ‘맞손’ ㈜한화 건설부문은 에너지 기업 E1과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 인프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한화 건설부문 김민석 건축사업본부장과 E1 김수근 영업본부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공동주택 충전 인프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화 건설부문은 국내 최초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 ‘EV에어스테이션’의 공급과 기술지원을 맞기로 했다. E1은 충전시스템 운영과 관리를 담당한다. 이를 통해 한화 건설부문이 개발한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에 E1의 운영 역량이 결합되며 입주민의 이용 편의를 위한 통합 솔루션이 제공될 예정이다. 협업은 올해 하반기부터 한화포레나 단지에 점진적으로 적용된다. ‘EV에어스테이션’은 지능형 전력분배 기술을 적용해 하나의 충전기로 최대 3대의 차량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이다. 바닥 설치형 충전기 대비 커넥터 이동 및 걸림 문제를 줄이고 주차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주차 위치에 따른 충전 제약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화재감지 센서 △화재감지 카메라 △배터리-충전기 정보 교환이 가능한 PLC 기능도 탑재돼 있다. 이를 통해 전기차 충전시설의 주요 과제로 지적돼 온 화재 안전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 김민석 건축사업본부장은 “한화포레나 입주민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편리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1 김수근 영업본부장은 “충전 설비 공급사와 에너지 사업 운영자의 협력을 바탕으로 입주민들에게 최고의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토건설, ‘동탄 그웬 160’ 견본주택 개관 한토건설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선보이는 ‘동탄 그웬(GWEN) 160’의 견본주택을 개관하며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동탄 그웬 160’은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 B11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4층, 총 16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102㎡ 67가구 △108㎡ 67가구 △115㎡ 2가구 △116㎡ 22가구 △118㎡ 2가구다. 청약 접수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할 수 있다.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일은 다음 달 7일이며 이후 18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이 이뤄진다. 1순위 청약은 화성시 또는 수도권에 거주하고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으며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3년이다. 단지명 속 ‘그웬’은 도시와 자연 사이 우리가 공존하며 조화를 이룬다는 뜻이다. 실제 단지 바로 앞에는 약 4600평 규모의 공원이 위치하며 동탄 다올공원, 왕배산 체육공원 등 대규모 녹지공간이 인접해 있다. 도보 약 2분 거리에는 현민초와 병설유치원이 들어서 있다. 바른중과 동탄11고도 도보권에 위치한다. 단지 인근에는 복합시설용지와 주상복합 부지가 계획돼 있으며 동탄 트램 206역이 들어서면 KTX·SRT·GTX-A가 지나는 동탄역 이용도 수월해질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화성시 동탄구 영천동 일원에 자리잡고 있다.
2026-04-16 10:38:18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한은, 중동 전쟁에 환율·물가·경기 모두 불안
2
유류할증료 '6단계→18단계' 한 달 만에 폭등…전쟁발 유가 급등에 항공·여행시장 직격탄
3
[류청빛의 요즘IT] 신작 흥행하면 도약, 실패하면 위기…외줄타기의 중견 게임사
4
면세점서 성수동으로…외국인 관광객 지갑 여는 서울의 새 공식
5
GLP-1 격전지 된 한국…JW중외제약 가세에 경쟁 '재점화'
6
유가·환율 동반 상승에 항공권 '출렁'…유류할증료 한 달 새 최대 3배 급등
7
'아크로 드 서초' 이름 바뀐다…DL이앤씨, '아크로 서초' 상표 출원
8
'압구정5구역' 리스크 자초한 DL이앤씨…입찰 도찰 논란 파장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잊지 않겠다던 약속, 우리는 지키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