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4.18 토요일
맑음
서울 24˚C
흐림
부산 22˚C
흐림
대구 20˚C
맑음
인천 20˚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5˚C
흐림
울산 22˚C
맑음
강릉 24˚C
비
제주 2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버스킹'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4일 광화문 '2026 부활절 퍼레이드' 개최…세종대로 하루 종일 전면 통제
[경제일보] 오는 4일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80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2026 부활절 퍼레이드'가 열림에 따라 서울 도심 교통이 하루 종일 통제된다. 서울시는 행사 당일 극심한 혼잡이 예상되므로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당부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한국교회총연합이 주최하고 CTS기독교TV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를 위해 당일 0시부터 밤 12시까지 24시간 동안 광화문삼거리부터 세종대로사거리까지 550m 구간의 양방향 6개 차로가 전면 통제된다. 또한 새문안로(외교부~정부청사 교차로) 1개 차로와 사직로 일부 구간도 시간대별로 차례로 통제될 예정이다. 교통 통제로 인해 세종대로를 지나는 버스 노선은 우회 운행하며 세종문화회관과 광화문역 인근 버스 정류장 3곳은 임시 폐쇄된다. 서울시는 이용객들이 사전에 버스 우회 경로를 확인하고 가급적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이동할 것을 권고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낮 12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는 K팝 공연을 비롯한 버스킹 페스티벌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전시 부스가 운영된다. 행사의 핵심인 퍼레이드는 오후 4시부터 7시 40분까지 진행된다. 총 40개 팀 8000여 명이 참여해 ‘약속의 시작’, ‘고난과 부활’, ‘한반도와 복음’, ‘미래의 약속’ 등 4막으로 구성된 대규모 뮤지컬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퍼레이드가 끝나는 오후 7시 40분부터는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90분간 ‘조이플 콘서트’가 열린다. 아이돌 그룹 비투비와 빌리를 비롯해 팝페라 가수 고정민, 성악가 안세권·신델라 등이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관람객 안전을 위해 행사장 곳곳에 안전 펜스를 설치하고 주요 지점에 안전관리요원과 모범운전사를 집중 배치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행사를 위해 교통 안내를 철저히 하겠다”며 “도심 방문객은 사전에 교통 상황을 확인해 불편을 최소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02 08:26:24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 쇼케이스' 성료…"미래 인재 육성"
[이코노믹데일리] CJ도너스캠프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청소년들의 창작 콘텐츠를 선보이는 ‘2025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8일 CJ도너스캠프에 따르면 문화동아리는 CJ도너스캠프의 대표 문화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에게 성장 단계별 맞춤형 문화 창작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영상 미디어, 음악, 공연, 요리 4개 부문으로 모집했으며 지난 4월 250개 동아리 소속 약 3000명의 청소년이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CJ도너스캠프의 지원을 받아 다양한 방식으로 창작 활동을 펼쳤다. 15팀의 동아리는 전문가로부터 최신 소프트웨어 기술 교육과 원포인트 레슨을 통해 창작물에 대한 직접적인 피드백을 받았다. 쇼케이스는 어드밴스 과정 7개 동아리, 익스플로어(Explore) 과정 4개 동아리,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과 협력해 운영하는 ‘창의학교 전남’의 1개 동아리 등 각 과정의 우수 동아리도 쇼케이스에 참여했다. 쇼케이스에 참여하지 않는 어드밴스 과정의 8개 동아리는 푸드트럭, 버스킹 등 자체 기획 작품을 발표하는 ‘성과공유회’를 12월 말까지 자체적으로 진행하며 CJ도너스캠프의 지원 아래 각 지역사회에서 끼를 펼치는 무대를 가진다. CJ도너스캠프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문화적 전문성을 키우고, 각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8 11:28:05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유류할증료 '6단계→18단계' 한 달 만에 폭등…전쟁발 유가 급등에 항공·여행시장 직격탄
2
면세점서 성수동으로…외국인 관광객 지갑 여는 서울의 새 공식
3
'미다스의 손' 곽재선, KGM 흑자 이어 케이카도 살릴까…유통 확장 시험대
4
"딸 지키려던 엄마의 비극"… 12시간 폭행 끝 숨지게 한 사위, 시신 유기까지
5
'아크로 드 서초' 이름 바뀐다…DL이앤씨, '아크로 서초' 상표 출원
6
[현장] 낙상·호흡 이상까지 감지…동탄시티병원, AI 병상 시스템 '씽크' 공개
7
GLP-1 격전지 된 한국…JW중외제약 가세에 경쟁 '재점화'
8
유가·환율 동반 상승에 항공권 '출렁'…유류할증료 한 달 새 최대 3배 급등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막걸리 회동'이 던진 질문…노정객의 도리와 정치의 품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