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4.18 토요일
맑음
서울 9˚C
비
부산 14˚C
비
대구 13˚C
맑음
인천 9˚C
비
광주 14˚C
흐림
대전 11˚C
비
울산 13˚C
맑음
강릉 12˚C
안개
제주 15˚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숨은 금융자산'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금융위, '숨은 금융자산 찾아주기' 캠페인 1조6329억원 환급
[이코노믹데일리] 금융위원회가 지난해 9월15일부터 10월31일까지 '숨은 금융자산 찾아주기 캠페인'을 진행해 1조6329억원이 금융소비자에게 환급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은행·보험사·증권사 ·카드사·저축은행 등 전 금융권이 참여했다. 환급된 숨은 금융자산은 △예·적금 △투자자예탁금 △보험금 △카드포인트 등이다. 자산 유형별 환급 규모는 카드포인트가 6309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 외 자산은 △증권 4037억원 △예·적금 3388억원 △보험금 2579억원 △신탁 17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환급 채널별로는 인터넷과 모바일 등 비대면 방식이 1조774억원으로 전체의 66%를 차지했다. 영업점과 고객센터 등 대면 방식의 비중은 5555억원으로 34%를 기록했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이 42.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나이대가 적을수록 환급 비중이 낮았다. 이는 저연령층의 보유자산 금액이 비교적 작고 비대면 금융 환경에 익숙해 숨은 금융자산 발생률이 낮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금융위 관계자는 "캠페인 이후에도 상당 규모의 숨은 금융자산이 남아 있는 만큼 금융회사별 '숨은 금융자산 현황' 공개를 추진해 금융회사의 자발적 관리 노력 제고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2-11 14:21:23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유류할증료 '6단계→18단계' 한 달 만에 폭등…전쟁발 유가 급등에 항공·여행시장 직격탄
2
면세점서 성수동으로…외국인 관광객 지갑 여는 서울의 새 공식
3
'미다스의 손' 곽재선, KGM 흑자 이어 케이카도 살릴까…유통 확장 시험대
4
"딸 지키려던 엄마의 비극"… 12시간 폭행 끝 숨지게 한 사위, 시신 유기까지
5
'아크로 드 서초' 이름 바뀐다…DL이앤씨, '아크로 서초' 상표 출원
6
[현장] 낙상·호흡 이상까지 감지…동탄시티병원, AI 병상 시스템 '씽크' 공개
7
GLP-1 격전지 된 한국…JW중외제약 가세에 경쟁 '재점화'
8
유가·환율 동반 상승에 항공권 '출렁'…유류할증료 한 달 새 최대 3배 급등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지방은 없고 '공학'만 남은 선거, 누구를 위한 축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