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6.02 화요일
맑음
서울 30˚C
비
부산 22˚C
비
대구 21˚C
맑음
인천 26˚C
비
광주 21˚C
흐림
대전 28˚C
비
울산 19˚C
흐림
강릉 26˚C
비
제주 2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영풍'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5
건
고려아연, 희소금속 회수기술 국가핵심기술 추가 신청
[이코노믹데일리] 고려아연은 아연·연·동 통합공정을 활용한 희소금속 농축·회수 기술을 국가핵심기술로 지정해 달라며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신청한 기술은 아연·연·동 제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단순 폐기하지 않고 다른 제련공정의 부산물과 함께 재처리해 희소금속을 농축·회수하는 통합공정이 핵심이다. 반복적인 농축 과정을 통해 회수율을 높이는 방식으로 고려아연은 해당 기술이 순도와 효율성, 생산능력, 수익성, 친환경성 측면에서 해외 경쟁사 대비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고려아연은 반도체·전자·항공우주 산업에 쓰이는 인듐을 전 세계 제련소 가운데 가장 많이 생산하는 기업으로 2024년 기준 연간 생산량은 92톤에 달한다. 인듐 순도는 99.999% 수준이며 미국이 수입하는 인듐 물량의 약 30%를 공급하고 있다. 희소금속 부문 실적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고려아연의 올해 3분기 누적 연결 기준 매출액은 11조8179억원으로 전년 대비 3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033억원으로 33% 늘었다. 희소금속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이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이번 신청에는 안티모니 제조 기술도 일부 포함돼 있다. 고려아연은 지난해 11월 ‘격막 전해 기술을 활용한 안티모니 메탈 제조 기술’을 국가핵심기술로 신청했으나 경영권 분쟁 상대방인 영풍 측의 반대 의견이 제기되면서 최종 지정에는 이르지 못했다. 해당 기술은 기존 건식제련 방식 대비 원가 절감과 대기오염물질 저감 효과가 있는 공법으로 평가받는다. 안티모니는 방위산업과 반도체 산업에 필수적인 전략광물로 국내에서는 고려아연이 유일한 생산 기업이다. 고려아연은 2024년 기준 국내 수요의 약 53%에 해당하는 3604톤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고려아연은 이번 국가핵심기술 추가 신청을 통해 희소금속 관련 통합공정 전반에 대한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향후 해외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기술 유출 우려를 최소화하겠다는 입장이다. 미국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 역시 고려아연이 직접 설립한 법인을 통해 추진 중으로 기술과 공정 운영에 대한 통제권은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핵심광물 확보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희소금속 회수 기술은 국가 경제와 안보 차원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정부와 협력해 핵심기술 보호와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9 17:42:24
고려아연, '헐값 유상증자·신주발행' 의혹 반박..."악의적 왜곡"
[이코노믹데일리] 고려아연은 일각에서 제기된 제3자 배정 유상증자와 신주 발행 할인율 관련 주장에 대해 "악의적인 사실 왜곡"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29일 고려아연은 반박 입장문에서 "이사회가 신주 발행가액을 미국 달러로 확정해 신주의 수량을 확정했고 발행총액도 이사회 결의 시점에 미국 달러로 확정됐다"며 "할인율은 이사회 결의 이후의 환율 변동에 따라 사후에 달라지는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결과적으로 신주 발행가에 적용된 할인율이 법정 한도인 10%를 넘었다는 일각의 주장을 반박한 것이다. 고려아연은 지난 15일 미국 정부·기업과 협력해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11조원 규모의 클락스빌 제련소 설립을 결정했다. 미국 측은 고려아연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지분 10%를 확보하고 약 2조9000억원을 투자했다. 이에 영풍·MBK파트너스 측은 미국 정부의 지분 확보를 문제 삼아 가처분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고려아연의 손을 들어줬다.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는 상장사가 제3자 배정 증자에 적용할 수 있는 할인율을 10%로 제한한다. 지나친 헐값 발행으로부터 기존 주주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다. 고려아연은 "특히 이번 건은 미국 달러로 납부된 신주발행대금을 국내에서 환전하지 않고 그대로 미국에 투자금으로 송금할 예정"이라며 "관련 외국환신고 또한 완료돼 이사회 결의일 이후 환율 변동에 따른 영향을 받지 않도록 달러로 확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법원이 적법한 발행으로 승인한 신주 발행을 사후적으로 마치 논란이 있는 것처럼 시장에 혼란을 초래하는 것은 매우 악의적인 시장교란 행위인 만큼 엄중한 법적 책임을 면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고려아연은 "미국과 협력을 무산시키려는 특정 세력과 배후의 사실 왜곡·여론 호도에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12-29 15:40:17
'티메프' 사태 재발 막는다…대금 지급 기한 절반 단축
[이코노믹데일리]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형 유통업체들의 이른바 '늑장 정산' 관행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티몬·위메프 미정산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직매입 거래에서의 대금 지급 기한을 현행 60일에서 30일로 절반가량 단축하는 법 개정을 추진한다. 28일 공정위는 납품업체의 권익을 보호하고 거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대규모유통업에서의 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유통업체가 대금을 장기간 보유하며 자금 운용 수단으로 활용해 온 구조를 개선하겠다는 취지다. 개정안에 따르면 유통업체가 상품을 직접 매입하는 직매입 거래의 경우 대금 지급 기한이 상품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로 줄어든다. 다만 한 달 동안의 매입분을 한 번에 정산하는 월 1회 정산 방식은 매입 마감일로부터 20일 이내 지급하도록 예외를 두기로 했다. 백화점 등에서 활용되는 특약매입·위수탁·임대을 거래 역시 판매 마감일 기준 지급 기한이 기존 40일에서 20일로 단축된다. 이번 제도 개선은 일부 대형 유통업체가 법에서 허용한 최장 기한에 맞춰 대금을 지급하며 사실상 자금 운용에 활용해 온 관행을 바로잡기 위한 조치다. 특히 티메프 사태 이후 납품업체의 대금 회수 불안이 커지면서 지급 기한 단축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공정위가 132개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 업계 평균 대금 지급 기간은 직매입 27.8일, 특약매입 23.2일로 조사됐다. 다수 업체는 법정 기한보다 빠르게 대금을 지급하고 있었지만 일부 온라인 쇼핑몰과 전문 판매점 등 9개 업체는 별다른 사유 없이 법정 상한에 근접한 지급 관행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별로는 쿠팡, 다이소, 마켓컬리, 홈플러스, 메가마트, 영풍문고 등이 평균보다 늦은 정산을 이어온 사례로 지목됐다. 특히 쿠팡은 지난 2021년 직매입 대금 지급 기한이 60일로 법제화된 이후 오히려 기존보다 지급 기간을 늘린 사례로 언급됐다. 공정위 관계자는 "일부 유통업체가 대금을 장기간 보유하며 이자 수익을 얻거나 자금 유동성으로 활용할 여지가 있다"며 "현행 법정 상한이 과도하게 길어 이를 악용하는 사례가 발생하는 만큼 업계 평균 수준으로 대폭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공정위는 납품업체의 채권 압류나 연락 두절 등 유통업체 책임이 없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지급 기한을 넘길 수 있도록 면책 규정도 함께 마련할 방침이다. 개정안은 내년 초 국회에 발의될 예정이며 법 공포 이후 1년의 유예 기간을 거쳐 시행될 계획이다.
2025-12-28 16:41:43
주요 신평사 "고려아연 美 제련소, 전략적 위상 강화 계기"
[이코노믹데일리] 주요 신용평가사들이 고려아연의 미국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를 두고 단기 재무 부담보다는 글로벌 경쟁력과 사업 안정성 제고 효과에 무게를 실었다. 미국 내 핵심 광물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전략적 위상을 한층 강화할 수 있다는 평가다. 다만 중장기적 재무부담 확대는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다. 23일 한국기업평가는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가 확대되고 미국 내 비철금속 및 전략광물 수요가 증가하는 환경에서 북미 생산 기반 확대는 고려아연의 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미국 정부 및 전략적 투자자와의 협력을 통해 공급망 내 중요성이 제고됐으며 방산 등 국가 핵심 산업으로의 진출을 통해 전략적 위상 강화가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재무 측면에 대해서는 "연결 기준 대규모 유상증자 자금이 유입되며 단기적으로 재무지표 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면서도 "중장기적으로는 사업 진행에 따라 순차적인 자금 집행으로 재무 부담이 이어질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나이스신용평가도 이와 비슷한 분석을 내놓은 바 있다. 지난 17일 나신평은 보고서를 통해 "인공지능(AI), 전기차, 배터리 시장 확대에 따라 미국 내 핵심광물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며 "미국 제련소 투자는 고려아연의 미국 시장 진출 확대와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나신평은 투자 구조 측면에서 운영 리스크를 낮출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나신평은 "낮은 전력비와 우수한 물류 인프라를 갖춘 니어스타 USA 제련소 부지를 인수해 초기 투자비를 절감할 수 있다"며 "제련 잔여 부산물 재자원화를 통해 추가적인 부가가치 창출도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국신용평가도 이날 보고서에서 "미국 안보 공급망 편입은 고려아연의 중장기 사업 경쟁력과 수익성 제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신평은 "전략광물 생산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미국 제련소 건설을 통한 희소금속 생산량 증대는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올해 3분기 고려아연의 별도 기준 매출총이익은 2928억원으로 이 중 약 36%를 희소금속 부문이 차지하는 등 이익 기여도가 높다. 한신평은 "미국 제련소에서 생산되는 희소금속에 대해 미국 방산기업과의 오프테이크(장기 공급) 계약 체결이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며 "안정적인 수요처 확보와 매출 발생 전망은 사업 안정성 제고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신설 제련소는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따른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혜택과 전략광물 생산을 기반으로 우수한 현금 창출력을 보일 것"이라며 재무적 측면에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고려아연은 지난 15일 미국 내 통합 비철금속 제련소 건설 투자 계획과 유상증자 결정을 발표했다. 유상증자는 미국 전쟁부(지분율 40.1%)와 미국 내 전략적 투자자들이 출자한 외국 합작법인 크루시블 JV LLC에 대한 3자 배정 방식으로 진행된다. 보통주 220만9716주를 주당 129만133원에 발행, 2조8508억원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조달 자금은 미국 내 통합 비철금속 제련소 건설을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된다. 유증이 완료되면 MBK 및 영풍 측의 지분율은 41.0%로 하락하고 자기주식을 제외한 실질 지분율도 42.0%로 희석될 전망이다.
2025-12-23 16:39:04
영풍, PCB 사업 코리아써키트로 일원화…실적·지배구조 리스크 정리하나
[이코노믹데일리] 영풍그룹이 코리아써키트와 테라닉스의 분할·합병을 통해 그룹 내 PCB 사업을 하나로 묶는 재편에 나섰다. 그룹 내 중복 사업을 정리하고 생산 효율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사업 체질 개선과 동시에 그룹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해 온 상황을 반영한 결정이라는 분석도 있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영풍그룹은 계열사 코리아써키트가 테라닉스 PCB 제조사업을 인적분할 방식으로 떼어낸 뒤 이를 흡수합병하는 구조개편 진행한다. PCB 사업부를 떼어낸 테라닉스는 부동산업 등으로만 운영된다. 합병비율은 0.1268856으로 산정됐다. 회사 측은 분할합병 목적에 대해 “테라닉스 PCB 제조 부문을 이관해 경영 효율성과 시너지를 강화하고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코리아써키트와 테라닉스는 모두 PCB(인쇄회로기판) 제조업을 기반으로 하는 점에서 사업영역이 맞닿아 있었다. 코리아써키트·테라닉스 PCB 통합으로 체질 개선 영풍 장형진 고문의 장남 장세준 부회장이 이끄는 코리아써키트는 스마트폰·메모리모듈·LCD 등 전자기기에 들어가는 PCB와 고다층(HDI), 반도체 패키지용 PBC 제조사다. 반면 테라닉스는 LED용 기판·고내열 PCB 등 특수 PCB를 전문으로 생산하고 있어 일부 사업 영역은 겹치지만 주력 제품은 구분돼 있다. 다만 테라닉스가 부동산·투자 사업도 함께 영위하고 있어 먼저 PCB 제조 부문과 비 제조 부문을 분리하는 절차가 진행된다. 이 중 PCB 제조 부문만 코리아써키트로 이관·흡수합병되는 구조다. 이를 통해 그동안 계열사별로 흩어져 있던 고부가·범용 PCB 사업을 한 축으로 통합하는 효과가 생긴다. 이번 통합으로 각각 생산라인을 가동했던 부분이 개선될 전망이다. 합병 후에는 생산 물량을 공장 간에 재배치하거나 비효율 라인을 정리해 가동률을 끌어올릴 수 있는 여지가 커진다. 동일한 매출이라도 고정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중복 조직도 효율적으로 조정될 수 있다. 실적 부담과 지배구조 요인도 맞물려 그룹 내 PCB 사업이 코리아써키트 중심으로 체질개선이 이뤄졌으나 일각에서는 영풍그룹이 분할합병에 속도를 낸 배경에 실적 압박이 자리하고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그룹 차원의 부진이 장기화된 상황에서 코리아써키트의 대규모 적자가 영풍 연결 실적에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해 왔기 때문이다. 코리아써키트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조4069억원, 영업손실 332억원, 순손실 1290억원을 기록했다. 2022년 992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던 회사가 2년 만에 적자로 돌아선 뒤 손실 폭이 확대된 것이다. 특히 당기순손실은 2023년 283억원에서 2024년 1290억원으로 1년 만에 1000억원 넘게 늘며 역대 최대 수준의 부진을 보였다. 반면 올해 반기 기준 코리아써키트의 실적은 지난해보다 개선된 모습이다. 2025년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은 44억원으로 전년 동기(-136억원) 대비 흑자 전환했고 순이익 역시 19억원으로 적자폭을 벗어났다. 이는 매출총이익이 늘고 판관비가 줄어든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장세준 코리아써키트 대표를 둘러싼 경영 책임 부담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코리아써키트는 지난 2~3년간 실적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경영진 리더십에 대한 시장 내 의문이 제기돼 왔다. PCB 사업을 테라닉스에서 코리아써키트로 일원화하면 사업 성과가 보다 명확하게 드러나게 된다. 테라닉스가 PCB 사업을 떼어낸 뒤 부동산·비제조 자산 중심 회사로 남게 되면서 향후 그룹 지배구조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테라닉스는 장씨 일가 지분율이 높은 회사로 과거 지배구조 논란 때마다 잠재적 연결고리로 거론돼 왔다. 영풍 관계자는 “이번 인적분할과 흡수합병의 정확한 목적은 확실하게 어떤 이유라고 말하긴 힘들다”며 “PCB 사업은 사이클이 있어서 지난해 힘들었으나 올해 실적은 굉장히 좋다”고 말했다.
2025-12-09 18:04:22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정신아, CPO 체제 접고 조직 재정비…"카톡 1위 되찾겠다"
2
"나를 무시했다" 음식물 처리기 부품 갈아 47cm 도검 만든 남극기지 팀장, 구속기소
3
2차 '깐부 회동' 재현 관심…젠슨 황, 내달 삼성·SK·LG·네이버 연쇄 회동 가능성
4
[경제일보] 국회포럼 2026, 삼성 반도체 초과이익 활용 공방…"미래 투자·사회 환류 함께 가야"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 발생…스프링클러 작동으로 진화
6
[정보운의 강철부대] AI 시대의 역설…LG전자가 다시 '종이' 꺼낸 이유
7
[경제일보] 국회포럼 2026, 김광석 연구실장 "반도체 초과세수 계속 이어가야"
8
"의사 처방 없인 못 산다"...정부, '비만약 광풍'에 칼 뺐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젠슨 황의 말 한마디에 춤추는 한국 경제의 빛과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