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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생명, 신임 대표이사로 김병철 전 수석부사장 선임
[이코노믹데일리] KDB생명이 임시 주주총회·이사회 승인을 거쳐 김병철 전 수석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메트라이프생명·오렌지라이프 등 보험사에서 법인보험대리점(GA) 담당 임원, 푸본현대생명에서 영업총괄본부장 등을 역임한 영업 전문가로 알려졌다. 지난해부터는 KDB생명 수석부사장에 선임돼 수익성 제고·자본 건전성 관리 등 경영 정상화 전략을 이끌어 왔다. KDB생명은 다음달 정식 취임식을 마치고 김 신임 대표의 경영 비전에 맞춰 지속 가능한 성장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KDB생명 관계자는 "김 신임 대표는 현장과 전략의 균형 잡힌 리더십을 통해 조직 전반에서 긍정적인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며 "업무의 연속성이 확보된 상태에서 그간 쌓아온 성과를 발판 삼아 KDB생명이 마주한 당면 과제들을 해결하고 펀더멘탈 강화를 이뤄 낼 적임자"라고 말했다.
2026-02-26 17:00:39
김병철 KDB생명 수석부사장, KDB생명 신임 대표로 내정...경영 정상화 '중책'
[이코노믹데일리] 김병철 KDB생명 수석부사장이 KDB생명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김 부사장은 지난해 3월 KDB생명에 합류한 이후 영업 채널 강화·수익성 중심 사업 구조 개편을 추진 중으로 대표직을 맡아 경영 개선 과제를 이어나가게 됐다. 7일 업계에 따르면 KDB생명은 향후 주주총회를 통해 김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할 전망이다. KDB생명은 지난해 3월 임승태 대표의 임기 만료 이후 현재까지 후임 인선 절차가 진행되지 않았다. 김 부사장은 메트라이프생명·오렌지라이프 등 보험사에서 법인보험대리점(GA) 담당 임원, 푸본현대생명에서 영업총괄본부장직을 맡아온 영업 전문가로 알려졌다. 김 부사장은 현재 KDB생명에서 수익 안정화·조직 효율성 제고·기술 및 인프라 혁신을 과제로 경영 체질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KDB생명은 올해 3분기 기준 자본총계 -1016억원으로 완전 자본잠식 상태에 빠졌으며 누적 당기순이익 -288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이에 KDB생명은 지난해 11월 무상감자 이후 5150억원 유상증자를 추진하는 등 자본잠식 해소에 나섰다. 또한 지난해 5월 정진택 최고재무관리자(CFO) 선임을 시작으로 △마케팅부문장 △전속채널실장 △정보기술(IT)부문장 △자산운용부문장 등 신규 임원 선임하는 등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김 부사장은 KDB생명 합류 이후 제3보험 판매 강화·사업 구조 재정비 등 경영 체질 개선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온 만큼 해당 전략들의 성공 여부가 신임 대표로서의 최우선 과제로 주목된다.
2026-01-07 07: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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