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10.16 금요일
맑음
서울 17˚C
구름
부산 17˚C
맑음
대구 16˚C
구름
인천 17˚C
흐림
광주 15˚C
맑음
대전 15˚C
맑음
울산 16˚C
흐림
강릉 17˚C
흐림
제주 22˚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임단협 타결'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기아 노사, 임단협 최종 타결…기본급 10만원·성과금 300%+400만원
[경제일보] 기아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을 최종 마무리했다. 지난 25일 마련한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과하면서 임금 인상과 성과 보상 등을 포함한 노사 합의가 확정됐다. 28일 기아에 따르면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투표에는 전체 조합원 2만4710명 중 2만2479명이 참여했다. 임금 부문은 1만4409명이 찬성해 투표인원의 64.1%가 찬성했으며, 단체협약은 1만4178명이 찬성해 63.1%의 찬성률을 기록했다. 합의안에는 기본급 인상과 성과에 따른 보상 확대가 포함됐다. 기본급은 10만원 올리고 경영성과금은 300%와 4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품질향상 격려금은 100%와 470만원으로 정했다. 올해 오토카 어워즈 수상을 기념한 격려금 400만원도 지급한다. 단체교섭 타결을 기념한 보상으로는 자사주 47주를 제공하며, 최대 생산·판매 목표 달성에 따른 특별 포인트 50만 포인트도 지급하기로 했다. 기아 노사는 올해 교섭에서 임금과 단체협약 관련 주요 안건을 논의해왔다. 지난 6월 4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총 12차례 본교섭을 진행한 뒤 8월 25일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투표에서 가결되면서 노사 간 교섭 절차도 사실상 마무리됐다. 기아 노사는 오는 31일 임단협 타결 조인식을 열고 최종 합의 내용을 확정할 예정이다.
2026-08-28 17:20:48
르노코리아 노사, 임단협 타결…기본급 5.1만원 인상·일시금 250만원
[경제일보] 르노코리아 노사가 기본급 인상과 일시금 지급 등을 담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임단협) 잠정 합의안을 최종 타결했다.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과반이 찬성하면서 4개월간 이어진 교섭이 마무리됐다. 26일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실시한 2026년 임단협 잠정 합의안 찬반투표에서 50.1%의 찬성률로 합의안이 가결됐다. 르노코리아 노사는 지난 4월 27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약 4개월간 15차례 본교섭을 진행했다. 지난 20일 열린 마지막 교섭에서는 16시간에 걸친 밤샘 협상 끝에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 합의안에는 기본급 5만1000원 인상과 노사 간 평화적인 임금협상 타결 격려금 등을 포함한 일시금 총 250만원 지급이 담겼다. 변동 생산성 격려금(PI)은 최대 100%(약 200만원)로 책정됐다. 직무등급 수당 인상과 노사화합 비즈 포인트 및 타결 휴가 지급도 포함됐다. 르노코리아 관계자는 “올해 임단협 타결에 따라 최근의 어려운 경영 상황 조기 극복과 신규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더욱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2026-08-26 17:51:26
한국GM 노사, 성과급 1500만원 합의…임단협 타결 눈앞
[경제일보] 한국지엠(GM)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성과급 1500만원 지급과 기본급 인상 등에 합의하면서 이어졌던 부분파업도 종료됐다. 노조는 이달 말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최종 타결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2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에 따르면 노사는 전날 열린 임단협 교섭에서 성과급 1500만원 지급과 월 기본급 9만2000원 인상 등을 담은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이번 합의안에는 신규 차종 배정 계획도 포함됐다. 회사는 내년 3분기 안에 신규 차종 배정 계획을 확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제시했고, 노조는 이를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는 오는 27~28일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한다. 투표에서 재적 조합원 과반이 찬성하면 올해 임단협은 최종 타결되며, 부결될 경우 노사는 다시 교섭에 나서야 한다. 노사는 지난 5월 상견례 이후 모두 17차례 교섭을 진행했다. 협상이 장기화되면서 노조는 지난 15~16일과 21~22일 부분파업을 벌였으나, 잠정합의안이 마련되면서 모든 쟁의행위를 중단했다.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총괄 부사장은 “올해 교섭을 마무리하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사가 함께 책임 있는 노력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바탕으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투자를 확보해야 한다”고 했다.
2026-07-23 09:01:58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최태원 "가만히 놔두면 다 추격"…중국 메모리 공세에 증설 속도전
2
[현장] "아시아 수입 파트너사엔 이번이 처음"…하이트진로, '기린' 전주 생산라인에 올렸다
3
[2026 국감] 국정감사 2주차…文정부 표적감사·중수청 출범 공방 예고
4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
5
쿠코인·MEXC·빙엑스 웹도 막는다…미신고 코인 사이트 27건 차단 결정
6
[현장] 입찰확약서 조건 삭제한 미아2구역…현설에는 현대건설만 참석
7
[선박왕 권혁, 다시 세계로] ① 15년 세금 갈등 매듭지은 권혁…세계 해운시장에 다시 승부
8
[2026 국감] '김어준 처남' 소진공 이사장 난타에 '尹정부' 인사 압박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AI가 내 돈을 쓰는 시대, 책임은 누가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