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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A손보, 환경의 날 맞아 자원 재순환 캠페인 진행 外
[경제일보] AXA손보, 환경의 날 맞아 자원 재순환 캠페인 진행 AXA손해보험이 환경의 날을 맞아 임직원이 참여하는 자원 재순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달 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약 5주간 운영된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은 악사손보의 대표 사내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들은 가정 내 유휴 물품과 미사용 새 상품을 밀알복지재단 산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굿윌스토어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참여한다. 굿윌스토어는 개인과 기업, 단체 등으로부터 기증받은 물품을 장애인 근로자들이 직접 분류·가공한 뒤 판매하는 기관으로 장애인과 고령자 등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AXA그룹의 지속가능 전략 핵심 가치인 환경과 사람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원 재사용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기부 물품 판매 수익을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과 자립 기반 마련에 활용한다는 취지다. AXA손보는 올해 더 많은 임직원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캠페인 운영 기간을 전년보다 확대했다. 또한 전 세계 AXA그룹 임직원이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는 'AXA Week for Good' 기간도 포함해 운영한다. 임직원들은 전국 사무실 내 기부 박스를 통해 물품을 제출하거나 자택에서 택배로 기부 물품을 발송할 수 있다. 악사손보는 물품 수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택배비 전액을 기부금으로 후원해 장애인 고용 확대와 직업 재활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AXA손보 관계자는 "매년 환경의 날에 맞춰 진행해 온 자원 재순환 캠페인이 임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 속에 올해로 6년째를 맞아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사람 모두에 긍정적인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성화재, 올해 우수인증설계사 3909명 배출…손보업계 최다 삼성화재가 올해 손해보험 우수인증설계사 선발 결과 총 3909명의 우수인증설계사를 배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손해보험업계 최다 인원이다. 우수인증설계사 제도는 보험설계사의 전문성 향상과 보험상품 완전판매, 건전한 모집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 2008년 도입됐다. 우수인증설계사로 선발되려면 한 회사에서 3년 이상 활동해야 하며 보험모집 실적과 계약 유지율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불완전판매도 없어야 한다. 삼성화재는 설계사 전용 시스템 '나의 고객자산 가치'를 통해 고객과 계약 현황을 확인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자체 영업 지원 시스템 'MOVE'에 유튜브형 플랫폼 'R튜브'를 추가해 지점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설계사 학습을 지원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설계사 코드 등록 전부터 시험 대비 과정을 지원하고 등록 후에는 모바일 기반의 시공간 제약 없는 학습까지 상시 교육 생태계를 다각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보호 및 보험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우수인증설계사를 계속해서 늘려갈 수 있도록 설계사 교육 및 영업 지원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KB손해보험, 경남 고령층 대상 금융안심지원 프로그램 실시 KB손해보험이 경상남도 남해 이동면 노인복지회관에서 지역 노인대학 재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안심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융사각지대에 놓인 고령층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금융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금융사기 예방교육과 웃음치료로 구성됐다. 보이스피싱과 문자사기, 금융사기 등 고령층 대상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법과 대응요령을 설명했다. KB손보는 지난 3월 전주 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읍·면사무소, 복지관, 노인회 등과 협력해 찾아가는 금융안심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김판중 KB손보 부산대구본부장은 "최근 고령층을 노린 금융사기 수법이 고도화됨에 따라 취약계층을 위한 사전적 예방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융접근성이 낮은 지역사회의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및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 권익보호와 포용금융 실천에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17:34:55
삼성화재, '고령화 시대 보험산업 파급효과와 대응책 세미나' 진행 外
[경제일보] 삼성화재, '고령화 시대 보험산업 파급효과와 대응책 세미나' 진행 삼성화재가 지난 21일 인구 고령화가 국내 보험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하는 '고령화 시대 보험산업 영향과 대응' 세미나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유주선 강남대 교수와 보험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등 학계와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고령화에 따른 보험산업의 부담 확대와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발제를 맡은 유주선 교수는 "기대수명 증가로 인구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국가 의료비 확대는 불가피한 상황이며, 이에 따라 공·사보험의 재정 부담 역시 한층 가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보험산업 관련 제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학계와 정책당국 업계 시민사회 간 협력이 필요하다는 견해다. 그는 "장기적인 관점으로 '건강저축계좌'와 같은 새로운 제도 도입 또한 검토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패널 토론에서는 보험 예방의료 기능 강화와 경증 질환에 대한 과도한 의료 이용을 줄이기 위한 의견이 나왔다. 참석자들은 이를 토대로 보험사의 대응과 사회적 역할을 두고 논의를 이어갔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보험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고령화 이슈에 대해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고령화는 물론 보험산업을 둘러싼 다양한 환경 변화에 대해서도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XA손해보험, 지구의 날 기념 아동 대상 기후변화 교육 '기후탐험 Day' 실시 AXA손해보험이 지구의 날을 맞아 아동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환경 교육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AXA손해보험은 지난 17일 경기 안양시 해밀지역아동센터에서 사단법인 희망조약돌과 협력해 '기후탐험 Day' 행사를 열었다. 미래 세대인 어린이가 기후 위기 심각성을 깨닫고 일상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서다. 매년 4월 22일인 지구의 날은 지난 1970년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경고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미국에서 처음 시작됐다. 현재까지 전 세계 190여 개국이 동참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는 해밀지역아동센터 소속 초등학생 30여명이 참석했다. 환경 체험 기회가 부족한 지역사회 아이들에게 맞춰 교육을 제공해 상대적 격차를 줄이기 위함이다. 수업은 AXA손보 사내 온라인 기후 교육 과정을 마친 임직원들이 담당했으며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상호작용 방식으로 이뤄졌다. 주요 프로그램은 △기후 관련 영상 시청 △탄소발자국 크기 맞히기 퀴즈 △일상 기후 행동 정하기 등이다. 교육 종료 후 참가 학생들에게는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화분과 친환경 학용품 세트가 담긴 꾸러미가 제공됐다. 학생들이 배운 내용을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도록 유도하기 위함이다. 한편 AXA손보는 자연·사람 중심 지속 가능 경영으로 신규 입사자 환경 팝업북 기부와 자원 재순환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AXA손보는 앞으로도 저탄소 전환·기후 적응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AXA손보 관계자는 "기후 위기는 다음 세대의 삶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어린 나이부터 올바른 인식과 행동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미래 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지속 가능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동양생명, 청소년 한부모 가정에 '응원 키트' 전달 동양생명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4일 서울 마포구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청소년 한부모 가정을 위한 응원 키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With우리 수호천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동양생명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총 1000만원 규모의 응원 키트를 직접 만들었다. 응원 키트 주요 구성품은 △영양제 △식료품 △양육 물품 등이다. 한편 동양생명은 현재 우리금융그룹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With우리 17프로젝트'에 발맞춰 'With우리 수호천사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홀트아동복지회에 3억원을 지원했다. 또한 청소년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금융·경제 교육 △보험료 지원 △심리 상담 등 다양한 통합 지원 사업을 제공하고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홀로 자녀를 양육하는 청소년 부모들이 사회적 지지를 체감하고 힘을 얻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금융그룹과 발맞춰 'With우리 수호천사 프로젝트'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8 17:35:26
이코노믹데일리 ESG경영대상, 4번째 개최…13개 기업 수상 영예
[이코노믹데일리] 이코노믹데일리가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2025 ESG경영대상'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13개 기업이 시상의 영예를 안았다. 양규현 이코노믹데일리 대표는 "ESG경영대상은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스스로 구축해 한국 경제의 질적 도약을 이끄는 기업을 발굴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행사를 열었다. 먼저 하나은행이 ESG경영지원 부문을 수상했다. 하나은행은 기업 고객 대상 ESG 컨설팅과 맞춤형 금융솔루션, 중소중견기업 대상 무료 컨설팅과 금리 우대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지원 부문을 수상했다.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 전문은행 경기 침체 국면에서도 중소기업 자금 지원과 경영컨설팅, 판로 개척, 수출 지원 등 종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금융교육 부문에는 청소년과 대학생 대상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금융 기초부터 투자 자산관리를 아우르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미래에셋증권이 선정됐다. NH투자증권은 저소득 가정 장학금 독거노인 돌봄 등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했으며 급여 끝전 기부와 매칭그랜트 제도 등을 운영해 나눔프로젝트 부문에서 수상했다. 새마을금고는 녹색금융 부문을 수상했다. 새마을금고는 신재생에너지 사업 지원 대출과 친환경 예적금 상품으로 지역 기반 녹색금융을 확산하고 있다. 한화생명은 이사회 독립성 강화와 내부통제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지배구조를 개선하고 윤리경영 교육, 내부 신고 제도 강화를 병행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투명경영 부문에 선정됐다. KB국민카드는 상생금융 부문을 수상했다. KB국민카드는 영세 가맹점 수수료 환급과 저신용자 청년층 대상 금융상품을 통해 포용금융 확대에 나섰다. 산업 분야에서는 삼성전자가 탄소중립 전략과 고효율 제품 개발을 통해 글로벌 ESG 기준에 부합하는 경영을 추진 중인 점을 인정받아 기술혁신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효성그룹은 탄소섬유와 고효율 산업소재 등 친환경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사업장 에너지 효율 개선과 안전 중심 제조 시스템 구축을 병행한 점을 인정받아 사회공헌 부문에서 수상했다. 삼구아이앤씨는 사람 중심 고용 안정과 협력사 상생 안전 관리 강화 등 현장 중심 ESG 실천을 통해 지속가능 경영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자원순환 부문을 수상했다. bhc는 '현장 실천 과제'를 내세워 전국 복지시설 치킨 나눔, 가맹점 상생 및 환경 보호 강화에 힘쓴 점을 바탕으로 ESG컨설팅 부문에서 수상했다. 플랫폼 부문에서는 당근이 재사용 부문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당근은 중고거래 기반 자원 재순환 성과와 지역 생활 서비스 확장을 통해 환경적 가치를 창출했다. 아울러 카카오는 자체 인공지능 기술 '카나나'를 활용한 소상공인 지원과 디지털 격차 해소 노력을 인정받아 서비스혁신 부문에서 수상했다.
2025-12-15 15: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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