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5.25 월요일
맑음
서울 29˚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30˚C
흐림
인천 25˚C
흐림
광주 27˚C
흐림
대전 29˚C
흐림
울산 27˚C
흐림
강릉 24˚C
흐림
제주 29˚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재정 여력'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李 대통령 "고유가 지원금 추경 재정 부담 말 안돼…재정여력 오히려 늘어"
[경제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분쟁으로 인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부담을 키울 수 있다는 주장에 반박 입장을 냈다. 이 대통령은 5일 X(옛 트위터)에 '국민 70%에 최대 60만원 중 지방비 1.3조…지자체 부담↑' 이라는 기사를 첨부하며 "확대된 재정 여력에 대한 지방정부 자율 결정권을 침해하냐고 비판하는 건 몰라도 재정 부담 증가는 말이 안된다"고 밝혔다. 첨부된 기사에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지자체의 재정 부담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국회 예산정책처의 분석이 인용됐다.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예상 사업비는 6조1400억원, 지방비 분담금은 1조3000억원 이상 수준으로 지역별 재정 분담을 차등화해야한다는 취지다. 이에 이 대통령은 "추경에서 지방정부 재정 여력 보강을 위해 지방정부에 주는 돈(지방교부세라 호칭)은 9.7조 원이고, 지원금 사업에 드는 지방정부 부담금은 1.3조이니 지방정부 재정여력은 8.4조 늘어난다"고 반박했다. 이어 "이 사업은 강제가 아니니 지방정부는 20~30% 부담이 싫으면 안 해도 된다"면서도 "지역주민에 대한 지원금 중 중앙정부가 70~80% 부담해 주는 이익이 크기 때문에 거부할 이유가 없다. 정부가 조금 더 부담해 주기를 바랄 수는 있지만"이라고 덧붙였다.
2026-04-05 13:52:03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삼성 총파업 땐 '도미노 충격'…최대 100조 손실 우려까지
2
삼성전자 파업시계 일단 멈췄다…22~27일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3
비공개 협의도 취소…삼성바이오로직스 파업, 글로벌 수주 '경고등' 켜지나
4
메모리 6억·DX 5000만원…삼성전자 성과급 양극화 커졌다
5
[현장] ] HPV의 오해…"남녀 함께 맞아야 암 막는다"
6
[경제일보] 점포 3곳서 800조 메가뱅크로…신한금융, 위기때마다 문법 바꿨다
7
무신사 '책상을 탁' 카드뉴스 재논란…이재명 대통령 공개 비판
8
[경제일보] 자극적 콘텐츠로 후원 유도·음주방송… 유튜브 쇼츠·라이브 '관리 사각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