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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신임 대표이사로 정상호 전 부사장 추천
[이코노믹데일리] 롯데카드가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차기 대표이사 사장 후보자로 정상호 전 롯데카드 부사장을 추천했다고 25일 밝혔다. 정 후보자는 다음달 12일 진행되는 주주총회·이사회를 통해 최종 선임될 전망이다. 정 후보자는 지난 1992년부터 LG카드 마케팅 팀장, 현대카드 SME 사업실장, 삼성카드 전략영업본부장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지난 2020년부터는 롯데카드에서 카드사업본부장·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정 후보자는 신용카드 비즈니스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영업, 마케팅 등 분야에서 성공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며 "롯데카드에서 향후 성장 방향을 제시하고 수익성 회복 등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2-25 10:51:59
롯데카드, 차기 대표 선임 앞둬…정상호 전 부사장 '유력'
[이코노믹데일리] 롯데카드가 고객 정보 유출 사고로 조좌진 전 롯데카드 대표가 물러난 이후 차기 대표 선임에 나설 전망이다. 업계는 정상호 전 롯데카드 부사장이 유력할 것으로 보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카드는 오는 25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신임 대표 최종 후보자를 추천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력 후보자로는 정상호 전 롯데카드 부사장이 거론된다. 정 전 부사장은 현대카드·삼성카드 등 카드사를 거쳐 지난 2020년부터 롯데카드에서 카드사업본부장·영업본부장직을 수행했다. 이 외 선임 가능성이 높은 차기 대표 후보로는 김덕환 전 현대카드 대표, 김병희 전 iM캐피탈 대표 등이 하마평에 오른 바 있다. 롯데카드 임추위를 통한 대표 후보자 선정이 완료되면 다음달 중 주주총회에서 최종 대표이사 선임 절차가 진행될 전망이다. 롯데카드는 다음달 말 주주총회 전까지 대표 선임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현재 임추위, 대표 선임과 관련해 확정된 사안은 없다"며 "임추위 절차가 완료되면 결과를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24 17: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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