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8.12 수요일
흐림
서울 30˚C
구름
부산 28˚C
흐림
대구 28˚C
흐림
인천 29˚C
흐림
광주 28˚C
흐림
대전 28˚C
흐림
울산 25˚C
비
강릉 22˚C
구름
제주 26˚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컴투스프로야구V26'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컴투스, 2Q 영업익 72억원…신작 MMORPG '제우스'로 하반기 성장 정조준
[경제일보] 컴투스가 올해 2분기 주요 게임의 안정적인 성과에 힘입어 영업이익을 개선하고 있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야구 게임 라인업의 견조한 실적이 이어지면서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증가했으며, 하반기에는 신작 출시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12일 컴투스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1570억원, 영업이익 7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1340억원, 영업이익 123억원을 달성했다. 컴투스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20.7%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갔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와 야구 게임 라인업 등 기존 주력 타이틀의 안정적인 성과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기존 대표작의 성과가 이어지는 가운데 하반기에는 신작 출시가 실적 성장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컴투스는 오는 26일 MMORPG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을 국내 시장에 출시하고 하반기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MMORPG다. 그리스 신화를 기반으로 한 세계관과 고품질 그래픽, 경쟁과 성장 콘텐츠, 이용자 편의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컴투스는 지난 7일 쇼케이스를 열고 주요 콘텐츠와 서비스 계획을 공개했다. 수만 명의 게이머가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는 등 출시 전부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에이버튼의 MMORPG 개발 역량과 컴투스의 서비스 경험을 결합해 신작 흥행을 이끌겠다는 전략이다. 기존 야구 게임 라인업도 하반기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컴투스프로야구V26'은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일간 활성 이용자(DAU)를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컴투스는 하반기에도 주요 리그 일정에 맞춘 업데이트와 이벤트, e스포츠 콘텐츠를 확대해 이용자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글로벌 대표작 '서머너즈 워'도 장기 흥행을 이어가기 위한 콘텐츠 확대에 나선다. 출시 12주년을 맞은 '서머너즈 워'는 '장송의 프리렌' 컬래버레이션과 성장 지원 시즌 '스카이 피버'를 진행하고, 올해 10회째를 맞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SWC2026'을 통해 글로벌 팬덤 확대에 나선다. 컴투스는 기존 핵심 타이틀의 경쟁력을 유지하는 동시에 글로벌 IP를 활용한 신작 라인업도 확대한다.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기반 다크판타지 턴제 RPG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를 비롯해 '가치아쿠타: The Game(가제)', '전지적 독자 시점' 등을 준비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하반기에는 기존 게임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에 신작 출시 효과를 더해 성장 모멘텀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제우스: 오만의 신'의 국내 출시 성과와 야구 게임 및 '서머너즈 워'의 장기 흥행 여부가 하반기 실적 개선을 좌우할 주요 변수로 꼽힌다. 컴투스 관계자는 "컴투스는 하반기에도 기존 주력 타이틀의 지속적인 경쟁력 강화와 기대 신작 출시를 통해 성장 모멘텀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글로벌 유력 IP 기반의 신작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8-12 15:58:00
야구 시즌 개막 앞둔 컴투스, '컴프야V26 페스타'로 게임 속 야구를 현실로
[이코노믹데일리] 컴투스가 모바일 야구 게임 이용자들을 오프라인으로 불러 모으며 시즌 개막을 앞둔 팬덤 확보 경쟁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게임 경험을 현실로 확장하는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 충성도를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4일 컴투스는 KBO 리그 기반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 이용자를 위한 오프라인 축제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를 오는 28일 서울 성수동 '스테이지X성수 페스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 시즌 개막을 앞두고 게임 속 재미를 현실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행사다. 이용자 참여 프로그램과 현장 이벤트, 실시간 대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게임과 실제 야구 팬덤을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장에는 총 5개의 체험존이 운영된다. 최고 구속을 측정하는 '스피드킹', 투구 제어 능력을 겨루는 '제구력 테스트', 주루 플레이를 체험하는 '그라운드 스텝퍼', 우승 상금이 걸린 '홈런 레이스', 구단별 기념 촬영이 가능한 '포토 키오스크' 등이 마련된다. 특히 '홈런 레이스'는 현장 예선을 거쳐 결승전까지 이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돼 이용자들의 경쟁과 참여를 동시에 유도한다. 현장에서는 '컴프야V26' 실시간 매치 대회 4강과 결승전도 진행된다. 선발 투수 예고제가 적용돼 이용자들이 전략적 선택을 바탕으로 경기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대형 해설위원과 정인호 MC가 해설과 중계를 맡아 실제 프로야구 경기와 유사한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오프라인 결선은 온라인 예선을 통해 선발된 64명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쟁하는 구조다. 지난달 참가자 모집 당시 약 1100명이 신청했고 KBO 리그 10개 구단 이용자가 모두 참여하는 등 폭넓은 팬층이 집계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게임 플레이를 넘어 실제 스포츠 이벤트와 유사한 현장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이용자의 몰입도와 소속감을 강화하는 효과를 노린 것으로 분석된다. 모바일 스포츠 게임이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다. 시즌 개막 시기는 스포츠 게임 이용자 확보 경쟁이 가장 치열해지는 시기다. 실제 프로야구 시즌과 맞물려 이용자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 오프라인 행사를 통한 경험 확대는 이용자의 장기 잔존율과 결제율을 높이는 핵심 전략으로 활용되고 있다. 컴투스는 이번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이용자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게임과 현실을 연결하는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충성도 높은 이용자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모바일 스포츠 게임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2026-02-24 16:15:54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삼성전자·SK하이닉스, 3분기 합산 영업익 200조원 시대 여나…中 추격은 부담
2
[현장] 현대건설, 목동10단지 단독 응찰…2.6조 수주전 재입찰로
3
유통업계, 협업으로 고객 접점 넓힌다…정부·플랫폼·인플루언서와 맞손
4
'여기저기 사장님'…자영업 과잉의 한국경제
5
21억 아파트가 10억대에…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 1가구 재공급
6
현대차, 노사 갈등에 신형 투싼 생산 차질…출시 일정 영향 가능성↑
7
[AI시대 대격변] 한국경제 3주체를 다시 짜라 ③정부편
8
반도체 수출 155% 급증…8월 초순 수출 '역대 최대'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청사만 옮겨선 '수도권 공화국' 끝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