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09.01 화요일
흐림
서울 23˚C
흐림
부산 25˚C
흐림
대구 25˚C
흐림
인천 24˚C
흐림
광주 24˚C
비
대전 23˚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3˚C
흐림
제주 26˚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탑승구'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이스타항공, 상반기 탑승률 93%…2년 연속 국내 항공사 1위
[경제일보] 국내 항공사 가운데 이스타항공의 올해 상반기 평균 탑승률이 93%로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 집계에 따르면 이스타항공은 올해 1∼6월 국내선 출발편과 국제선 출·도착편을 포함해 약 40개 노선에서 2만편을 운항했다. 이 기간 공급 좌석 370만석 중 343만명이 탑승해 탑승률 93%를 기록했으며, 이는 같은 기간 국내 항공사 평균(89%)을 4%포인트 웃도는 수준이다. 앞서 지난해에도 연간 탑승률 90%로 국내 1위에 올랐던 이스타항공은 올해 상반기까지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회사 측은 서비스 개편과 안전 투자가 탑승률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홈페이지의 경우 부가서비스를 원하지 않는 고객이 항공권만 곧바로 결제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중간 단계를 줄였고, 챗봇과 함께 공항 주차장 혼잡도·탑승구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기내 와이파이가 없는 환경에서도 모바일 앱으로 편의 정보를 볼 수 있는 ‘비행기모드 서비스’도 운영 중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탑승수속 속도도 강점으로 꼽힌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지난해 실시한 출입국 소요 시간 조사에서 이스타항공의 탑승수속 시간은 약 10분으로, 국내 항공사 중 가장 짧은 축에 속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하고 안전 경쟁력도 강화해 고객이 가장 먼저 선택하는 항공사가 되겠다”고 했다.
2026-08-06 09:33:27
제주항공, 스마트패스 이용 확대…공항 대기시간 줄인다
[경제일보] 제주항공이 공항에서의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스마트 서비스를 확대하며 이용객 편의 강화에 나섰다. 안면인식을 활용한 스마트패스 적용 범위를 넓히고 수하물 위탁 사전 예약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출국 절차를 간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7일 제주항공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인천국제공항 스마트패스 적용 범위를 출국장 신분 확인뿐 아니라 셀프 백드랍과 탑승구 신분 확인까지 확대했다. 스마트패스는 안면인식 정보를 활용해 출국 절차를 진행하는 서비스다. 제주항공은 스마트패스를 활용한 수하물 위탁 사전 예약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용객은 제주항공 모바일 앱이나 웹에서 사전 체크인을 마친 뒤 스마트패스 앱으로 백드랍 시간을 예약하면 된다. 출국 당일 예약한 시간에 전용 카운터를 방문하면 긴 체크인 대기 줄을 거치지 않고 안면인식만으로 수하물을 맡길 수 있다. 서비스 이용도 빠르게 늘고 있다. 올해 1~2월 전체 탑승객 가운데 스마트패스 이용 비중은 1.7%였지만, 서비스 확대 이후인 5~6월에는 13.8%로 높아져 4개월 만에 12.1%포인트 증가했다. 스마트패스는 만 7세 이상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중에도 여권과 탑승권은 반드시 소지해야 한다. 특히 여권이 훼손된 경우 입국이 제한될 수 있는 만큼 출국 전 상태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은 공항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출국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미리 확인하고 활용하는 것이 좋다”며 “여행 전 과정에서 고객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6-07-27 10:11:42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유통명가 DNA] '에쎄'로 버티고 '릴'로 넓혔다…KT&G, 전매기업서 글로벌 담배기업으로
2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9월 1일 출격…K-패스에 서울 맞춤 혜택 더한다
3
현대차·기아 임단협 잠정합의에도…모트라스 파업에 생산라인 '발목'
4
소비자 지갑 잡는 법 달라졌다…'할인' 대신 생활비 묶는다
5
"보는 스포츠는 옛말"…유통가, '팬심' 속으로 파고든다
6
중국산 배추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 논란…식약처 검사선 모두 '불검출'
7
한은, 기준금리 3.00%로 인상…두 달 연속 긴축
8
버릴 물건에 두 번째 기회…유통가, '쓰고 버리는 소비' 바꾼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사상 최악의 기후재난, '네팔 대홍수'가 묻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