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4.18 토요일
맑음
서울 8˚C
안개
부산 14˚C
비
대구 13˚C
맑음
인천 9˚C
흐림
광주 14˚C
흐림
대전 10˚C
흐림
울산 13˚C
맑음
강릉 12˚C
안개
제주 15˚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통상협상'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미·중 통상협상 프랑스서 재개
[경제일보] 미국과 중국이 경제 갈등 완화를 위한 협상을 프랑스에서 연다. 최근 관세 갈등이 다시 불거진 가운데 양국이 대화 채널을 유지할지 관심이 쏠린다. 중국 외교 당국은 허리펑 국무원 부총리가 오는 14일부터 17일 까지 프랑스를 방문해 미국 측과 경제·무역 협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협상은 양국 정상의 부산 회담과 이후 통화에서 확인된 합의를 바탕으로 열린다. 이번 협상에서는 관세 문제와 산업 정책 갈등 등 양국 간 핵심 통상 현안이 논의될 가능성이 크다. 미국은 최근 중국을 포함한 주요 교역국의 산업 생산 능력을 조사하겠다고 밝히며 추가 관세 가능성을 언급했다. 중국 정부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중국 외교부는 관세 전쟁과 무역 전쟁은 어느 쪽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중국은 경제 문제는 협상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는 원칙을 유지하고 있다. 중국은 중동 정세와 관련한 인도주의 지원도 발표했다. 중국 적십자회는 이란 적신월사에 20만달러의 긴급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지원금은 이란 호르무즈간주에서 발생한 학교 공격 사건 피해 학생 가족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중국 정보기술 업계에서는 스마트폰 가격 인상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이어지면서 제조 비용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비보 샤오미 아이쿠 아너 등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가 이달 중순 이후 일부 제품 가격을 조정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지난해 말 출시된 오포 Find X9 모델은 약 500위안 인상이 예상된다. 일부 폴더블 스마트폰은 최대 2000위안까지 가격이 오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2026-03-13 17:23:07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유류할증료 '6단계→18단계' 한 달 만에 폭등…전쟁발 유가 급등에 항공·여행시장 직격탄
2
면세점서 성수동으로…외국인 관광객 지갑 여는 서울의 새 공식
3
'미다스의 손' 곽재선, KGM 흑자 이어 케이카도 살릴까…유통 확장 시험대
4
"딸 지키려던 엄마의 비극"… 12시간 폭행 끝 숨지게 한 사위, 시신 유기까지
5
'아크로 드 서초' 이름 바뀐다…DL이앤씨, '아크로 서초' 상표 출원
6
[현장] 낙상·호흡 이상까지 감지…동탄시티병원, AI 병상 시스템 '씽크' 공개
7
GLP-1 격전지 된 한국…JW중외제약 가세에 경쟁 '재점화'
8
유가·환율 동반 상승에 항공권 '출렁'…유류할증료 한 달 새 최대 3배 급등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지방은 없고 '공학'만 남은 선거, 누구를 위한 축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