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4˚C
흐림
부산 25˚C
맑음
대구 26˚C
흐림
인천 22˚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4˚C
흐림
울산 24˚C
흐림
강릉 22˚C
흐림
제주 23˚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팝업북'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LH, 비어 있는 주택전시관을 문화공간으로…4개 지역서 여름방학 행사
[경제일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청약을 진행하지 않는 기간 비어 있는 주택전시관을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개방한다. LH는 다음 달 6일부터 22일까지 인천·파주·남양주·세종 주택전시관에서 ‘우리동네 문화아지트’ 여름방학 특별행사를 순차적으로 연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전시관별로 음악·독서·환경·미래주거 등 서로 다른 주제로 진행된다.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인천 주택전시관에서는 다음 달 6일부터 9일까지 음악캠프가 열린다. 지역 생활예술인과 인디밴드 공연을 비롯해 랜덤 플레이댄스와 인공지능(AI) 음악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파주 주택전시관에서는 다음 달 8일부터 9일까지 독서캠프를 운영한다. 팝업북 만들기와 캘리그라피 등 원데이클래스와 함께 북카페도 마련한다. 남양주 주택전시관에서는 다음 달 21일부터 22일까지 그린캠프가 열린다. 업사이클링과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한 워크숍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환경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세종 주택전시관에서는 다음 달 6일부터 9일까지 미래주거를 주제로 한 행사가 진행된다. 이달 조성된 미래주거전시존에서 LH의 미래주거 기술과 공공주택 정책을 살펴볼 수 있으며 순찰로봇과 AI 드로잉봇, 오목 게임, 포토부스 등도 체험할 수 있다. 세종 주택전시관은 지난 4월부터 상설 복합문화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30일부터 주택전시관 복합문화행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세부 일정은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주헌 LH 공공주택본부장은 “비어 있는 주택전시관을 활용해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사회적기업 등과 협력해 주택전시관을 지역의 문화·소통 공간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9 10:17:27
삼성화재, '고령화 시대 보험산업 파급효과와 대응책 세미나' 진행 外
[경제일보] 삼성화재, '고령화 시대 보험산업 파급효과와 대응책 세미나' 진행 삼성화재가 지난 21일 인구 고령화가 국내 보험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하는 '고령화 시대 보험산업 영향과 대응' 세미나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유주선 강남대 교수와 보험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등 학계와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고령화에 따른 보험산업의 부담 확대와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발제를 맡은 유주선 교수는 "기대수명 증가로 인구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국가 의료비 확대는 불가피한 상황이며, 이에 따라 공·사보험의 재정 부담 역시 한층 가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보험산업 관련 제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학계와 정책당국 업계 시민사회 간 협력이 필요하다는 견해다. 그는 "장기적인 관점으로 '건강저축계좌'와 같은 새로운 제도 도입 또한 검토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패널 토론에서는 보험 예방의료 기능 강화와 경증 질환에 대한 과도한 의료 이용을 줄이기 위한 의견이 나왔다. 참석자들은 이를 토대로 보험사의 대응과 사회적 역할을 두고 논의를 이어갔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보험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고령화 이슈에 대해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고령화는 물론 보험산업을 둘러싼 다양한 환경 변화에 대해서도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XA손해보험, 지구의 날 기념 아동 대상 기후변화 교육 '기후탐험 Day' 실시 AXA손해보험이 지구의 날을 맞아 아동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환경 교육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AXA손해보험은 지난 17일 경기 안양시 해밀지역아동센터에서 사단법인 희망조약돌과 협력해 '기후탐험 Day' 행사를 열었다. 미래 세대인 어린이가 기후 위기 심각성을 깨닫고 일상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서다. 매년 4월 22일인 지구의 날은 지난 1970년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경고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미국에서 처음 시작됐다. 현재까지 전 세계 190여 개국이 동참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는 해밀지역아동센터 소속 초등학생 30여명이 참석했다. 환경 체험 기회가 부족한 지역사회 아이들에게 맞춰 교육을 제공해 상대적 격차를 줄이기 위함이다. 수업은 AXA손보 사내 온라인 기후 교육 과정을 마친 임직원들이 담당했으며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상호작용 방식으로 이뤄졌다. 주요 프로그램은 △기후 관련 영상 시청 △탄소발자국 크기 맞히기 퀴즈 △일상 기후 행동 정하기 등이다. 교육 종료 후 참가 학생들에게는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화분과 친환경 학용품 세트가 담긴 꾸러미가 제공됐다. 학생들이 배운 내용을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도록 유도하기 위함이다. 한편 AXA손보는 자연·사람 중심 지속 가능 경영으로 신규 입사자 환경 팝업북 기부와 자원 재순환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AXA손보는 앞으로도 저탄소 전환·기후 적응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AXA손보 관계자는 "기후 위기는 다음 세대의 삶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어린 나이부터 올바른 인식과 행동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미래 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지속 가능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동양생명, 청소년 한부모 가정에 '응원 키트' 전달 동양생명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4일 서울 마포구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청소년 한부모 가정을 위한 응원 키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With우리 수호천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동양생명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총 1000만원 규모의 응원 키트를 직접 만들었다. 응원 키트 주요 구성품은 △영양제 △식료품 △양육 물품 등이다. 한편 동양생명은 현재 우리금융그룹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With우리 17프로젝트'에 발맞춰 'With우리 수호천사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홀트아동복지회에 3억원을 지원했다. 또한 청소년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금융·경제 교육 △보험료 지원 △심리 상담 등 다양한 통합 지원 사업을 제공하고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홀로 자녀를 양육하는 청소년 부모들이 사회적 지지를 체감하고 힘을 얻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금융그룹과 발맞춰 'With우리 수호천사 프로젝트'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8 17:35:2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최태원 "가만히 놔두면 다 추격"…중국 메모리 공세에 증설 속도전
2
[현장] "아시아 수입 파트너사엔 이번이 처음"…하이트진로, '기린' 전주 생산라인에 올렸다
3
[2026 국감] 국정감사 2주차…文정부 표적감사·중수청 출범 공방 예고
4
쿠코인·MEXC·빙엑스 웹도 막는다…미신고 코인 사이트 27건 차단 결정
5
[현장] 입찰확약서 조건 삭제한 미아2구역…현설에는 현대건설만 참석
6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
7
[선박왕 권혁, 다시 세계로] ① 15년 세금 갈등 매듭지은 권혁…세계 해운시장에 다시 승부
8
[2026 국감] '김어준 처남' 소진공 이사장 난타에 '尹정부' 인사 압박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AI가 내 돈을 쓰는 시대, 책임은 누가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