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09.01 화요일
비
서울 24˚C
구름
부산 24˚C
흐림
대구 24˚C
비
인천 24˚C
흐림
광주 24˚C
비
대전 23˚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3˚C
흐림
제주 25˚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한성자동차'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車 매각도 온라인으로…한성자동차, 중고차 공개입찰 플랫폼 오픈
[경제일보] 한성자동차가 차량 매각 과정을 디지털화하며 서비스 영역 확대에 나섰다. 신차 판매와 차량 관리 중심이었던 사업 범위를 중고차 거래 단계까지 넓히며 차량 보유 전 과정에 걸친 서비스 체계 강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한성자동차는 ‘중고차 공개입찰 플랫폼’을 출시했다. 차량 매각을 신청한 고객의 차량 정보를 바탕으로 다수의 전문 중고차 매매업체가 입찰에 참여하는 구조로, 고객은 제시된 견적을 비교한 뒤 원하는 조건의 업체를 선택해 거래를 진행할 수 있다. 기존 중고차 매각 과정에서는 차량 소유자가 여러 매매업체를 직접 방문하거나 개별 견적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 공개입찰 방식은 차량 정보 등록 이후 입찰 절차가 진행되기 때문에 견적 비교 과정에 필요한 시간과 수고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한성자동차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거래 과정의 투명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문 중고차 인력으로 차량 상태 확인과 입찰 절차를 직접 관리해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확실성을 줄이는 데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한성자동차는 차량 구매 이후 유지·관리와 교체, 재구매 단계까지 연결되는 서비스 체계 구축에도 힘을 쏟고 있다. 신차 구매 고객이 차량 관리 서비스는 물론 차량 매각과 재구매 과정까지 동일한 채널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축적된 고객 데이터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서비스 고도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차량 교체 주기와 이용 패턴 등을 반영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장기 고객 기반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한성자동차 관계자는 “신차 구매부터 차량 관리, 중고차 판매와 재구매까지 이어지는 고객 경험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6-04 09:53:33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유통명가 DNA] '에쎄'로 버티고 '릴'로 넓혔다…KT&G, 전매기업서 글로벌 담배기업으로
2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9월 1일 출격…K-패스에 서울 맞춤 혜택 더한다
3
현대차·기아 임단협 잠정합의에도…모트라스 파업에 생산라인 '발목'
4
소비자 지갑 잡는 법 달라졌다…'할인' 대신 생활비 묶는다
5
"보는 스포츠는 옛말"…유통가, '팬심' 속으로 파고든다
6
중국산 배추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 논란…식약처 검사선 모두 '불검출'
7
한은, 기준금리 3.00%로 인상…두 달 연속 긴축
8
버릴 물건에 두 번째 기회…유통가, '쓰고 버리는 소비' 바꾼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사상 최악의 기후재난, '네팔 대홍수'가 묻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