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경제일보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3.03 화요일
흐림
서울 6˚C
흐림
부산 7˚C
흐림
대구 7˚C
맑음
인천 6˚C
흐림
광주 6˚C
흐림
대전 5˚C
흐림
울산 6˚C
흐림
강릉 3˚C
흐림
제주 9˚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한화건설'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한화 건설부문, 대전역세권 개발 설명회 열고 기업유치 협력 강화
[이코노믹데일리] 대전역세권 복합 2-1구역 개발을 둘러싼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한화 건설부문이 대전시와 손잡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유치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두 기관은 사업 추진 현황을 시민에게 공개하고, 역세권 개발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공동 전략을 제시했다. 20일 ㈜한화 건설부문이 주관사로 있는 ㈜대전역세권개발PFV는 대전시와 함께 우송대학교 우송예술회관에서 ‘대전역세권 개발계획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김우석 ㈜한화 건설부문 대표 내정자, 이장우 대전시장,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약 1100명이 참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사업설명회에서는 이장우 시장의 시정 브리핑, 대전역세권 복합 2-1구역 개발 계획 영상 상영,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사업 추진 현황부터 향후 일정까지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설명회 직후 ㈜한화 건설부문과 대전시는 기업유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도심융합특구에 입주할 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 지역 기업과 대기업 간 협력 생태계 조성, 청년·지역 인재 일자리 창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대전시 내 투자 확대와 기업 유치를 위한 공동 노력도 포함됐다. ㈜대전역세권개발PFV 임한빈 대표는 “대전역세권의 성공적 개발을 위해 대전시와 적극 협력하고 지역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역세권 복합 2-1구역 개발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일원 약 2만8391㎡에 주거·업무·숙박·판매시설을 아우르는 미래형 복합도시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약 1조3000억원 규모로, 본격 추진 시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경제 성장의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20 10:02:52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19년 만에 빗장 풀린 '한국 지도'…구글에 조건부 반출 허가, 네이버·카카오 '비상'
2
통신 3사, 갤럭시 S26 사전예약 돌입…보조금 넘어 'AI·구독·라이프 혜택' 제공
3
[KT, 이제는 정상화의 '골든타임' ①] 사법 리스크 털어낸 박윤영호(號)… 멈춰선 KT 시계 다시 돌린다
4
"통신망이 곧 컴퓨터다"…엔비디아 손잡은 SKT, 효율 택한 KT·LGU+와 '다른 길'
5
"안전 확보 최우선"…삼성전자, 이란 사태에 현지 임직원 대피
6
금감원, 금융보안 통합관제시스템 본격 가동
7
KAIST 총장 선임 불발, 사상 초유의 '전원 부적격' 탈락 '충격'
8
KB국민·신한카드 등 주요 카드사 연체율 ↓…카드업계 건전성 개선 흐름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단종 유배지 청령포의 봄, '이벤트 행정' 아닌 '신뢰 행정'이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