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경제일보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3.04 수요일
맑음
서울 3˚C
맑음
부산 6˚C
맑음
대구 2˚C
맑음
인천 3˚C
맑음
광주 3˚C
맑음
대전 2˚C
구름
울산 3˚C
눈
강릉 1˚C
흐림
제주 8˚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합창단'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LS, 미래세대를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사회공헌 활동 지속
[이코노믹데일리] LS그룹이 창립 이후 이어온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과 글로벌 개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베트남 하이퐁시에 두 번째 'LS 드림센터'를 개소하는 등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방위로 확대하는 모습이다. LS그룹은 지난 2024년 5월 베트남 하이퐁시에 한국인과 베트남인 결혼 가정을 지원하는 'LS 드림센터 하이퐁'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3년 하노이 센터에 이은 두 번째 결실이다. 하노이 한베가족협회에 따르면 베트남 거주 한·베 가정은 2016년 500가구에서 최근 3000가구로 급증했다. LS는 이들을 위해 미취학 아동 돌봄, 가족 심리상담, 한국어 및 IT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경제적 자립과 자녀 교육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LS그룹 관계자는 "베트남 전력 인프라 1위 기업으로서 현지 사회적 문제 해결에 동참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드림센터가 한·베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LS의 글로벌 나눔은 20년째 이어지고 있다. 2007년부터 시작된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은 현재까지 28개 기수, 1300여명의 단원을 파견해 베트남, 인도, 캄보디아 등지에 총 23개의 학교 건물인 'LS드림스쿨'을 건립했다. 특히 지난해 파견된 봉사단은 현지 대학생들과 협력해 코딩 로봇 등 과학 교육을 진행하고 노후 시설을 보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국내에서는 과학 인재 육성과 사회 안전망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방학 기간 초등학생들에게 과학 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LS드림사이언스클래스'는 21회째를 맞았다. 또한 'LS 러브 스토리(Love Story)' 캠페인을 통해 국가와 이웃을 위해 헌신한 의인을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 무료 급식 봉사단체 '사랑의 밥차'와 강릉 산불 현장 순직 소방공무원 등이 후원 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계열사별 특성을 살린 ESG 경영도 활발하다. LS전선은 폐목재 드럼을 재활용하는 온라인 플랫폼 '온드럼'을 구축해 자원 순환 생태계를 조성했고 LS일렉트릭은 장애인 합창단 '그린 보이스'를 창단해 장애인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 밖에도 LS MnM의 어린이 과학 캠프, LS엠트론의 농촌 봉사활동, E1의 장애인 복지시설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이 전개되고 있다. LS그룹 관계자는 "서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 가는 것이 'LS파트너십'의 정신"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후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09:23:08
우리금융,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 '연말 미니 콘서트' 성료
[이코노믹데일리] 우리금융그룹 산하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2025년의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 우리은행 본점에 새롭게 조성한 복합문화공간 'WOORI Great Lounge'에서 우리금융그룹 연말 미니콘서트 'Thank You, 우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미니 콘서트는 한 해 동안 우리금융을 믿고 사랑해 준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한 이지훈과 TOP 12에 진출한 오추바 제레미가 무대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약 150여명의 우리금융 임직원과 고객이 참석해 콘서트장을 가득 채웠으며,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이 임직원과 함께 객석에서 공연을 관람하며 두 인재에게 직접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앞둔 이지훈과 오추바 제레미는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에서 활동하며,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장학금 등 우리금융의 지원을 받아 꿈을 키워 왔다. 자신들의 성장을 함께해 준 우리금융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콘서트에 참여했다. 무대에서는 방송을 통해 선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곡은 물론, 이지훈과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 단원들이 함께한 콜라보 공연도 선보이고 가수의 꿈의 시작점이었던 어린이합창단 시절의 활동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우리금융의 사회공헌 활동의 진정성을 보여주고 나누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을 비롯해 다양한 △인재양성 △교육지원 △복지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미래세대의 가능성을 키우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6-01-04 13:39:47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19년 만에 빗장 풀린 '한국 지도'…구글에 조건부 반출 허가, 네이버·카카오 '비상'
2
[KT, 이제는 정상화의 '골든타임' ①] 사법 리스크 털어낸 박윤영호(號)… 멈춰선 KT 시계 다시 돌린다
3
통신 3사, 갤럭시 S26 사전예약 돌입…보조금 넘어 'AI·구독·라이프 혜택' 제공
4
"통신망이 곧 컴퓨터다"…엔비디아 손잡은 SKT, 효율 택한 KT·LGU+와 '다른 길'
5
"안전 확보 최우선"…삼성전자, 이란 사태에 현지 임직원 대피
6
KAIST 총장 선임 불발, 사상 초유의 '전원 부적격' 탈락 '충격'
7
금감원, 금융보안 통합관제시스템 본격 가동
8
IDT 인수 1년…SK바이오사이언스, EU 백신 프로젝트 수주로 '글로벌 성과 가시화'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단종 유배지 청령포의 봄, '이벤트 행정' 아닌 '신뢰 행정'이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