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총 6건
-
'ETF CHECK', 대한민국 상장지수펀드(ETF) 초고속 성장 이끄는 선두 플랫폼으로 우뚝
[경제일보]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순자산 총액 500조원을 돌파하며 유례없는 초고속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이 거대한 금융 생태계의 성장을 최일선에서 이끌고 선도하는 대표적인 플랫폼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금융 정보·IT 인프라 전문 기업 코스콤이 개발·운영하는 ‘ETF CHECK’가 그 주인공이다. ‘ETF CHECK’는 국내외 상장된 모든 ETF와 ETN의 데이터를 정밀하게 큐레이션하여 제공하는 시장 선두 플랫폼이다. 단순한 정보 제공용 웹 모바일 서비스를 넘어, 자산운용사에는 핵심 마케팅 채널로, 금융 소비자들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투자 나침반으로 자리잡으며 대한민국 ETF 시장의 양적·질적 성장을 이끄는 핵심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실시간 투자지표의 정교한 산출...시장 투명성과 신뢰도 선도 ‘ETF CHECK’가 시장을 선점하고 업계 표준으로 자리 잡은 비결은 정교한 데이터의 실시간성과 정밀성에 있다. 장중 실시간으로 거래되는 ETF의 특성상 정확한 가치 평가는 시장 안정성의 핵심이다. ‘ETF CHECK’는 실시간 투자지표를 비롯해 자금유입, 괴리율, 배당율 등 투자자와 자산운용사가 한 치의 오차 없이 거래할 수 있도록 고도화된 정밀 지표를 실시간으로 송출한다. 이는 자산운용사가 변동성이 극심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포트폴리오를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적 표준이 되고 있다. 동시에 개인 투자자가 적정 가치를 벗어난 비정상적인 가격에 매수하는 리스크를 방지하는 든든한 방어막 역할을 하며 자본시장의 투명한 거래 문화를 직접 이끌어가고 있다. ◆운용사에겐 강력한 ‘마케팅 교두보’, 개인에겐 ‘정보 격차 해소’...B2B·B2C 관통 허브 최근 ETF CHECK가 업계에서 크게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는 단순 정보 조회를 넘어, 발행 종목에 대한 강력한 마케팅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ETF CHECK는 일평균 100만건 이상의 폭발적인 트래픽과 ETF 투자에 고도로 집중된 전문 이용자층을 기반으로, 자산운용사들에 신규 상품과 성과를 타깃 고객층에게 완벽히 노출할 수 있는 강력한 ‘마케팅 채널’을 선사했다. 동시에 정보 접근성 면에서 제한적이었던 개인 투자자(B2C)들에게는 기관 투자자급의 고정밀 분석 환경을 지원하며 고질적인 정보 비대칭성을 해소했다는 평가다. B2B와 B2C 전 영역을 아우르는 토털 솔루션으로서 시장 활성화를 이끄는 ‘핵심 금융 인프라’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셈이다. ◆‘K-ETF’영토 확장 발맞춰... 해외 투자자 위한 ‘영문 서비스’로 글로벌 시장 조준 국내 ETF 시장의 순자산 500조원 돌파와 함께 한국 자본시장에 직접 진입하려는 해외 투자자들의 관심도 지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시장 선두 플랫폼 ‘ETF CHECK’는 이러한 글로벌 흐름을 포착하고, 영문화된 웹사이트 및 모바일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세계 시장으로의 영토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향후 서비스 영역이 영문으로 확대되면, 외국인 투자자들 역시 국내 투자자들과 다름없이 실시간 정보와 테마별 포트폴리오 분석 데이터를 모바일 및 웹을 통해 즉각적으로 확인하고 국내 시장 투자를 신속하게 결정할 수 있게 된다. 김도연 코스콤 데이터사업본부장은 “ETF CHECK는 복잡한 금융 데이터를 가장 빠르고 직관적으로 재구성하여 대한민국 ETF시장의 신뢰를 확보해 온 선두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국내 자산운용사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강력히 지원하는 선두 플랫폼으로 입지를 다지는 것은 물론, 영문 서비스의 성공적인 안착을 통해 해외 투자자들의 국내 자본시장 진입을 촉진하는 글로벌 금융 가교 역할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ETF CHECK는 모바일 앱과 PC웹사이트에 접속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2026-06-11 11:02:58
-
-
-
미래에셋운용, 'TIGER 반도체TOP10 ETF' 순자산 4조원 돌파 外
[이코노믹데일리]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반도체TOP10' ETF의 순자산이 4조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TIGER 반도체TOP10 ETF'의 순자산은 4조1964억원으로 국내 주식 테마형 ETF 중 최대 규모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실적 성장이 확인되며 올해 들어 꾸준한 자금 유입이 지속된 결과로 해석된다. 이는 지난 5일 순자산 3조원을 돌파한 지 22일 만에 이룬 성과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실적과 함께 대규모 주주환원 계획까지 발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1조3000억원 규모의 2025년 4분기 결산 특별배당을 실시하기로 했으며, 이는 2020년 4분기 이후 5년 만의 특별배당이다. SK하이닉스 역시 12조24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TIGER 반도체TOP10 ETF는 올해 증시 상승을 주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각각 25.0%, 30.8% 비중으로 편입하고, 이들을 포함한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 10종목에 투자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국내 증시의 상승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ETF는 반도체 ETF 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비중이 가장 크다. 정의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 본부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실적도 좋지만, 주주환원 역시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며 "TIGER 반도체TOP10 ETF는 한국 반도체 산업을 대표하는 핵심 투자수단으로 자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증권, 중개형 ISA '절세응원 이벤트' 진행 삼성증권은 오는 3월 31일까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신규 및 기존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절세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벤트는 △웰컴(Welcome) △리스타트(Re-Start) △레벨업(Level-up) △국내주식 첫 걸음 등 4가지로 진행된다. 웰컴 이벤트는 기간 내 최초로 중개형 ISA 계좌를 개설한 고객 또는 지난해 말 기준 중개형 ISA 잔고가 10만원 미만인 고객이 3월 말까지 1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순입금시 상품권 1만원을 지급한다. 리스타트 이벤트는 2024년 12월 31일 기준 삼성증권 중개형 ISA 잔고가 100만원 이상이며 지난해 순입금액이 10만원 미만이거나 3월 말까지 중개형 ISA 만기 자금을 삼성증권 개인형 퇴직연금(IRP)·연금저축으로 이전하고 다시 중개형 ISA계좌를 개설한 고객이 3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순입금시 상품권 1만원을 준다. 레벨업 이벤트는 중개형 ISA 계좌 순입금액 1000만원~2억원 이상인 경우 단계적으로 상품권 3만원부터 60만원까지 제공한다. 국내주식 첫걸음 이벤트는 3월 말까지 최초로 중개형 ISA 계좌를 개설한 고객이 중개형 ISA 계좌에서 국내주식(ETF·ETN 포함)을 온라인으로 100만원 이상 거래 시 고객 전원에게 상품권 5000원을 지급한다. 다만 이벤트 혜택은 중복으로 지급되지 않으며, 고객별 최대 혜택 기준으로 한 번만 제공된다. 또한 오는 4월 30일까지 순입금액 이상의 잔고 및 순매수 조건을 유지해야 하며, 타사 이전 금액은 순입금액 산정 시 2배로 인정된다. 한국투자증권, 프리마켓 이용 고객 대상 거래 혜택 강화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월 2일부터 프리마켓 이용 고객을 위한 거래 혜택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프리마켓은 국내 주식 정규 거래 개장 전인 평일 오전 8시부터 8시 50분까지 운영되는 시장으로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를 통해 서비스 중이다. 한국투자증권은 내달 2일부터 27일까지 'Reboot Korea 2026: 지금은 한국투자'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프리마켓에서 5000만원 이상 거래 시 매일 1000명을 추첨해 5000원의 투자 지원금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매일 중복 참여 가능하며 참여 횟수에 따라 추가 혜택이 더해져, 개별 고객이 수령할 수 있는 최대 혜택 규모는 108만5000원에 달한다. 상세 내용은 30일부터 홈페이지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곽진 한국투자증권 eBiz본부장은 "글로벌 증시 흐름과 국내증시 간 시차를 메우는 프리마켓의 구조적 역할이 계속 부각되고 있다"며 "한국거래소(KRX) 역시 프리마켓 오픈을 준비 중인 만큼, 장전 거래는 단순한 시장 확장을 넘어 투자 판단을 위한 전략적 요충지로서 그 중요성이 계속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9 14:19:25
-
KB증권, 국내 주식 타사 대체 입고 이벤트 진행
[이코노믹데일리] KB증권은 3월 31일까지 국내 주식 타사 대체 입고 이벤트인 'KB로 국내주식 옮기고 거래하면 쿠폰이 와르르'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비대면 또는 은행연계 계좌를 보유한 국내 거주 개인고객이 대상이다. 국내주식 자산 이전 및 거래 고객에게 응원 쿠폰, 입고 금액에 따른 리워드 쿠폰, 주식 추첨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국내주식 1000만원 이상 타사대체 순입고하고, 이벤트 신청 계좌에서 국내주식 1000만원 이상 거래를 체결한 후 올해 4월 30일까지 순입고 금액 이상 자산을 유지하면 혜택이 지급된다. 입고 대상은 국내주식(코스피·코스닥),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지수증권(ETN)이다. 거래 대상은 국내주식(코스피·코스닥) 및 주식형 ETF·ETN으로, KB증권은 이번 이벤트로 총 세 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이벤트 신청 고객 전원에게 1만원 상당의 쿠폰을 즉시 지급한다. 이 쿠폰은 국내주식 1000만원 이상 매수 시 사용할 수 있다. 또 입고·거래·자산 유지 등 기본 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는 국내주식 순입고 금액 100만원당 2000원의 리워드 쿠폰을 지급한다. 고객 1인당 최대 400만원까지 쿠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B증권은 국내주식 거래금액 구간별로 총 650명을 추첨해 주식을 지급한다. 거래금액 기준으로 △1억원 이상 5억원 미만 고객 500명에게 삼성전자 1주 △5억원 이상 10억 미만 고객 100명에게 SK하이닉스 1주 △10억원 이상 고객 50명에게 삼성전자 1주와 SK하이닉스 1주를 각각 지급한다. 혜택은 모두 중복 수령이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이벤트 기간 내 KB증권 MTS 'KB M-able(마블)' 또는 WTS 'M-able 와이드'에서 이벤트 신청해야 하며, 1인 1계좌만 참여할 수 있다. 순입고 금액은 이벤트 기간 전체를 기준으로 산정되나, 거래금액은 이벤트 신청일 이후 체결분만 인정된다. 손희재 KB증권은 디지털사업그룹장은 "국내 증시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고객의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자산 이전과 거래 과정 전반에서 경쟁력 있는 리워드를 제공해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1-26 11:28: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