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09.01 화요일
비
서울 24˚C
구름
부산 25˚C
흐림
대구 24˚C
비
인천 21˚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4˚C
흐림
울산 25˚C
비
강릉 22˚C
흐림
제주 27˚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Evolution'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현대차·아우디·BMW 리콜…전방카메라·안전벨트·배선 결함
자동차 안전 조치는 제때 확인하지 못해 시정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김아령의 주간 오토세이프]는 국내 리콜 및 무상점검 정보를 매주 정리해 소비자가 필요한 조치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경제일보] 현대자동차 투싼과 투싼 하이브리드, 아우디 Q5 일부 차종, BMW 전기 이륜차에서 제작 결함이 확인됐다. 전방충돌방지보조 기능 오작동부터 안전벨트 잠금 기능 제한, 전기 배선케이블 결함에 따른 화재 위험 등이 리콜 사유에 포함됐다. 1일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에 따르면 이번 리콜 대상은 현대자동차 10만4781대, 폭스바겐그룹코리아 139대, BMW코리아 23대 등 총 10만4943대다. 먼저 현대자동차는 투싼(NX4 PE)과 투싼 하이브리드(NX4 PE HEV) 10만4781대를 리콜한다. 전방충돌방지보조(FCA) 관련 로직 설계가 미흡해 특정 조건에서 기능이 간헐적으로 오작동할 가능성이 확인됐다. 이 경우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현대차는 지난 30일부터 전국 직영 하이테크센터와 지정 서비스협력사에서 전방카메라 소프트웨어를 무상 업데이트하고 있다. 작업 시간은 차량 1대당 약 20~30분이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 Q5 40 TFSI 콰트로, Q5 45 TFSI 콰트로와 Q5 스포트백 40 TDI·40 TFSI·45 TFSI 콰트로 등 6개 차종 139대를 리콜한다. 전방 좌석 안전벨트 생산 과정에서 편차가 발생해 프리텐셔너 작동 이후 안전벨트 잠금 기능 사용이 제한될 가능성이 확인됐다. 충돌 사고 발생 시 안전벨트 장력이 정상적으로 유지되지 않아 전방 좌석 탑승자의 상해 위험이 커질 수 있다. 회사는 이날부터 생산 이력에 따라 운전석 또는 동승석 안전벨트를 교체하거나 필요 시 양쪽 모두를 교체하고 있다. BMW코리아는 전기 이륜차 C EVOLUTION 23대를 대상으로 리콜을 실시한다. 12V 전기 배선케이블 단자가 조립 과정에서 제대로 밀봉되지 않았을 경우 습기가 내부로 유입될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전기 접점 부식으로 접촉저항이 증가해 플러그가 과열될 가능성이 확인됐다. 극히 드문 경우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BMW는 지난 27일부터 전국 BMW 모토라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전기 배선케이블에 수리키트를 장착하는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리콜은 화재 위험이 있는 중대 리콜에 해당한다. 차량 소유주는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VIN)를 입력해 리콜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제작사 안내문을 받기 전에도 서비스센터 예약 후 무상 시정조치를 받을 수 있다.
2026-08-01 08:00:0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유통명가 DNA] '에쎄'로 버티고 '릴'로 넓혔다…KT&G, 전매기업서 글로벌 담배기업으로
2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9월 1일 출격…K-패스에 서울 맞춤 혜택 더한다
3
현대차·기아 임단협 잠정합의에도…모트라스 파업에 생산라인 '발목'
4
소비자 지갑 잡는 법 달라졌다…'할인' 대신 생활비 묶는다
5
"보는 스포츠는 옛말"…유통가, '팬심' 속으로 파고든다
6
중국산 배추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 논란…식약처 검사선 모두 '불검출'
7
한은, 기준금리 3.00%로 인상…두 달 연속 긴축
8
버릴 물건에 두 번째 기회…유통가, '쓰고 버리는 소비' 바꾼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사상 최악의 기후재난, '네팔 대홍수'가 묻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