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 아시아 경제시장의 맥을 짚다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2026.08.10 월요일
흐림
서울 28˚C
흐림
부산 25˚C
흐림
대구 23˚C
흐림
인천 28˚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4˚C
흐림
울산 24˚C
흐림
강릉 22˚C
흐림
제주 26˚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e스포츠재단'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한국e스포츠협회, 2026 e스포츠 네이션스 컵 국가대표 선발 주도
[경제일보] 한국e스포츠협회(KeSPA)가 2026 e스포츠 네이션스 컵에 출전할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을 주도한다. e스포츠재단(Esports Foundation)과의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국제 대회 체계 안에서 한국 대표팀의 참가 기반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한국e스포츠협회와 e스포츠재단은 2026 e스포츠 네이션스 컵을 위한 파트너십을 지속하고 공동의 방향성을 이어가기로 합의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양측은 체계적인 국제 대회를 통해 e스포츠의 장기적 성장을 지원한다는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한국e스포츠협회는 국가대표 파트너로서 한국 대표팀 선발을 주도한다. e스포츠재단은 한국e스포츠협회가 국내에서 보유한 전문성과 권한을 인정하고 한국 대표팀 구성 과정에서 협회의 역할을 공식화했다. 한국 선수들은 공식적으로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 명칭 아래 대회에 참가한다. 대표팀 코치진과 선수 선발은 전문성과 공정성을 기준으로 진행된다. 양측의 규정과 대회 운영 기준도 함께 반영된다. e스포츠 네이션스 컵은 10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글로벌 국가대항전이다. 국제 이해관계자와 게임 퍼블리셔 생태계 주요 기관이 협력해 개발한 대회로 국가대표 기반 e스포츠 경쟁 체계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한국 e스포츠의 국제적 위상을 공식 대회 구조 안에서 다시 확인하는 의미가 있다. 한국은 오랜 기간 프로 리그 운영과 선수 육성 국제 대회 성과를 통해 글로벌 e스포츠 시장에서 경쟁력을 보여왔다. 협회가 대표팀 선발을 주도하게 되면서 선수 구성과 운영의 연속성도 확보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국가대표 선발 과정에서는 종목별 퍼블리셔 기준과 선수 소속팀 일정 국제 대회 일정 조율이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 e스포츠는 전통 스포츠와 달리 종목별 운영 주체가 다르고 프로 리그 일정도 촘촘하다. 공정한 선발 기준과 투명한 절차를 어떻게 마련하느냐가 대표팀 운영의 신뢰를 좌우할 전망이다.
2026-05-10 09:34:2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단일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1조 붕괴…규제 직격탄
2
[유통명가 DNA] 무명 브랜드의 등용문……무신사의 20년 플랫폼 혁명
3
삼성전자·SK하이닉스, 3분기 합산 영업익 200조원 시대 여나…中 추격은 부담
4
유통업계, 협업으로 고객 접점 넓힌다…정부·플랫폼·인플루언서와 맞손
5
[SWOT 금융분석] '최대 실적·수익 다변화' 성과…이찬우號 농협금융, 임기 말년 성장 박차
6
코스피, 개장 상승분 반납하고 장중 하락 전환…중동 리스크·美 경계감
7
갤럭시 Z8·워치9, 7일 국내 정식 출격…100개국 순차 출시
8
'여기저기 사장님'…자영업 과잉의 한국경제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민주당 초박빙 전대, 이제는 지지층 확장까지 생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