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자산매각 효과 제한적"...태평양물산 미래에셋운용의 제안 거절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8.17 월요일
흐림 서울 26˚C
흐림 부산 26˚C
흐림 대구 25˚C
흐림 인천 26˚C
광주 27˚C
흐림 대전 26˚C
울산 25˚C
강릉 25˚C
흐림 제주 28˚C
금융

"자산매각 효과 제한적"...태평양물산 미래에셋운용의 제안 거절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부원 기자
2019-02-19 15:57:46

 

의류제조업체 태평양물산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스튜어드십 코드(수탁자 책임 원칙) 제안을 거절했다고 19일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해 말 기준 태평양물산 지분 6.51%를 보유한 2대 주주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달 본사 사옥 등 유휴자산 매각을 통한 부채비율 감축 방안을 태평양물산에 제안했다.

그러나 태평양물산은 "검토 결과 해당 방안의 기업가치 개선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된다"는 의견을 미래에셋자산운용 측에 전달했다.

또 태평양물산은 "특히 사옥 매각 후 재임차(세일 앤드 리스백)의 손익을 분석해보니 이익과 손실이 유사하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익성 강화와 부채 감소를 통해 투자 자산의 가치를 높이는 경영 활동에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포스코
신한투자
키움증권
올리브영
동국제약
fnf
청정원
kb금융그룹
우리금융
하이닉스
빙그레
KB국민은행
한국자산운용
롯데
신한라이프
넷마블
미래에셋자산운용
농협
SK증권
한화
태광
위메이드
하나금융그룹
효성
부영그룹
농협
국민카드
메리츠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