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거래소 제공] SM엔터테인먼트는 안칠현(예명 강타) 비등기이사가 보유 중이던 자사 주식 7000주(지분율 0.03%) 전량을 지난 4일 장내 매도했다고 12일 공시했다. SM엔터테인먼트의 비등기이사인 강타는 지난 5월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행사를 통해 주당 2만3251원에 SM엔터의 주식 7000주를 취득했다. 이번 처분 단가는 주당 4만3350원으로, 차익은 약 1억4000만원 수준이다. 강타는 지난 2월에도 스톡옵션 행사로 취득한 주식 4500주를 처분해 5400만원 가량의 차익을 시현했다. Copyright © e경제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박호민 기자 donkyi@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안칠현 #SM엔터테인먼트 #매도 #스톡옵션 관련기사 [아주증시포커스] '재벌 선배' 못지않은 다우키움 일감 몰아주기 [베트남증시] VN, 2거래일 연속 상승…960선 돌파 ETN도 잘 나가는 금 담네 거래소, 초단타 시장교란 혐의 메릴린치 제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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