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코로나19 여파…"주택시장 U자형 침체 보일 것"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8.18 화요일
구름 서울 24˚C
부산 25˚C
흐림 대구 24˚C
맑음 인천 25˚C
흐림 광주 23˚C
흐림 대전 24˚C
흐림 울산 24˚C
구름 강릉 24˚C
구름 제주 26˚C
산업

코로나19 여파…"주택시장 U자형 침체 보일 것"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동현 기자
2020-04-26 15:08:27

설문대상자 51% "1~2년간 하락 후 반등할 것"

[사진 = 네이버 부동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국내 주택시장의 침체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

26일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이 주택시장 전문가와 주택사업자 총 151명을 상대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50.8%(77명)가 주택시장이 '향후 1∼2년간 하락 후 점진적인 회복세로 전환'하는 U자형 침체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올해 말까지 하락 후 내년 상반기부터 회복세로 전환'하는 'V'자형 침체(30.6%), '올해 말까지 급락 후 3∼5년간 침체 지속'하는 'L'자형 침체(14.1%), '향후 2∼3년간 하락 후 인구요인에 의한 장기 침체기로 이행'하는 'I'자형 침체(4.7%) 순이었다.

주산연은 "외환위기나 금융위기 이후와 같이 수십차례의 더듬기식 활성화대책보다는 모든 정책수단대안을 망라한뒤 두 차례 정도로 나눠 5월중 1단계로 우선대책을 시행하고, 코로나19와 시장추세를 살펴가며 6개월 뒤인 11월쯤 2단계 대책을 과단성 있게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안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넷마블
한국자산운용
한화
SK증권
농협
우리금융
하나금융그룹
신한투자
농협
위메이드
빙그레
키움증권
동국제약
효성
롯데
kb금융그룹
KB국민은행
하이닉스
청정원
미래에셋자산운용
fnf
포스코
메리츠증권
국민카드
태광
부영그룹
올리브영
신한라이프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