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선결조건 완결 못해…계약 해제 통보는 아직”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9 일요일
맑음 서울 27˚C
흐림 부산 25˚C
흐림 대구 25˚C
맑음 인천 23˚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7˚C
흐림 울산 22˚C
흐림 강릉 21˚C
흐림 제주 19˚C
산업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선결조건 완결 못해…계약 해제 통보는 아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성욱 기자
2020-07-16 09:58:28

[사진 = 이스타항공 제공 ]

제주항공이 사실상 이스타항공과의 인수합병(M&A) 계약 해제 수순에 들어갔다.

제주항공은 16일 “15일 자정까지 이스타홀딩스가 주식매매계약(SPA) 선행조건을 완결하지 못해 계약을 해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제주항공은 계약 이행 마감시간인 15일 이스타홀딩스로부터 공문을 받았다. 하지만 이스타홀딩스가 보낸 공문에는 제주항공이 요청한 계약 선행조건 이행과 관련된 사실상 진전된 사항이 없었다는 것이 제주항공 측 설명이다.

그러나 제주항공은 바로 계약 해제를 결정하지는 않았다.

제주항공 측은 “정부의 중재 노력이 진행 중인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계약 해제 최종 결정 및 통보 시점을 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제주항공은 지난 1일 이스타항공에 10영업일 안(15일)에 미지급금 해소 등 선결 조건을 이행하지 않을 시 계약을 파기할 수 있다는 공문을 보낸 바 있다. 제주항공이 추산한 이스타항공 미지급금 규모는 1700억원에 달한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하나금융그룹
미래에셋자산운용
태광
농협
우리모바일
업비트
HD한국조선해양
KB금융그룹
쌍용
넷마블
경남은행
LG
하나증권
KB증권
기업은행
한컴
청정원
신한라이프
우리은행
ls
스마일게이트
KB카드
NH
하이닉스
국민은행
신한금융
메리츠증권
한화손보
NH투자증
한화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