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하반기 금리인상 시기는?…증권사 13곳 "10월 또는 11월"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7 토요일
구름 서울 15˚C
흐림 부산 17˚C
흐림 대구 14˚C
흐림 인천 15˚C
흐림 광주 17˚C
흐림 대전 15˚C
흐림 울산 17˚C
맑음 강릉 18˚C
흐림 제주 23˚C
금융

​하반기 금리인상 시기는?…증권사 13곳 "10월 또는 11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신병근 기자
2021-07-18 16:08:55

6곳은 8월 예상…코로나19 확산 여부가 최대 관건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사진=한은 제공/자료사진]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밝혔듯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는 가운데, 첫 인상 시기가 언제일지 주목된다. 대부분의 증권사는 연내 1회 또는 2회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있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15일 한은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이후 증권사들을 관련 리포트를 게시한 가운데, 집계된 19곳 모두 금리 인상이 연내 시행될 것으로 내다봤다. 첫 인상 시기로는 8월을 예상한 곳이 하나금융투자·키움·대신·신영·하이투자·KTB투자증권 등 6곳이다.

10월 또는 11월에 첫 인상이 단행될 것으로 예상한 곳은 NH투자·한국투자·삼성증권 등 13곳이었다. 이들 13곳 중 5곳은 8월 인상도 배제하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증권사들은 코로나19 4차 유행이 확산되는 양상 속에 팬데믹 진정 여부가 최대 관건이라는 점에 동의했다.

이 총재 역시 금통위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연내 금리인상에 대한 강한 시그널을 보내면서도 코로나19에 대한 경계를 늦추진 않았다. 결국 8월 기준금리 인상 여부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또 이들 증권사 19곳은 한은이 연내를 시작으로 내년 말까지 총 2~3차례 금리를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3곳은 8월에 금리를 올린 10월이나 11월에 추가 인상을, 1곳은 8월에 이어 11월 또는 내년 1분기에 추가 인상을 전망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KB국민은행
바이오로직스
신한자산운용
롯데칠성
kb
한화
국민카드
kb증권
부영그룹
GC녹십자
키움증권
하나카드
한화투자증권
동국제약
하나증권
농협
현대
한국증권금융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lg
db
kb국민은행
kb캐피탈
국민은행
태광
삼성증권
롯데케미칼
미래에셋
동아쏘시오홀딩스
우리금융
국민_3
신한라이프
국민_6
국민_5
부광약품
삼립
CJ
롯데카드
기업은행
lg
하이닉스
국민_4
sk
KB
국민_1
컴투스
국민_2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