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종근당]
종근당은 이에 대해 “품목 포트폴리오와 연구개발 역량, 우수한 사업안정성, 실질적인 무차입으로 우수한 재무구조 등이 견조한 수익성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돼 이 같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종근당은 2019년 처음으로 연 매출 1조원을 돌파했고, 2020년에는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전년 대비 21% 성장한 1조303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매년 매출액의 10%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하며 혁신신약과 개량신약,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나서고 있다. 현재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CKD-508, 샤르코마리투스 치료제 CKD-510, 항암이중항체 CKD-702, 코로나19 치료제 나파벨탄 등이 국내외에서 임상 중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AA- 신용등급은 현재 기준 국내 제약사 중 최고 등급으로 종근당의 재무건전성과 사업경쟁력, 발전가능성 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매출 확대와 연구개발 성과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해 종근당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단독] 기아 간판 전기차 EV9, 美 리콜 벌써 10건…조지아 생산 품질관리 시험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095319543167_388_136.png)

![[재계DNA 분석-SK케미칼] 원사에서 신약·순환소재까지…SK케미칼 57년 축적의 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31/20260831160622456396_388_136.png)
![[국감 이슈] 청년정책 성패, 컨트롤타워 신설만으로 풀 수 있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28/2026082817164485661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