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사진=리디아고 인스타그램]
24일 업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양가 부모의 동의 아래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전언이다. 리디아 고는 서울에서 태어난 뒤 여섯 살 때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 골프를 접했고, 한때 세계 여자 프로 골퍼 랭킹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그는 2020 도쿄올림픽 동메달, 2016 리우올림픽 은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정 씨는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 대표이사인 정태영 부회장의 아들이다. 정 씨는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명문 클레어몬트 맥케나 칼리지에서 철학과 데이터사이언스 분야를 공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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