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국세청, 하림 총수 아들 회사 '올품' 세무조사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서울 21˚C
흐림 부산 26˚C
흐림 대구 29˚C
인천 23˚C
흐림 광주 28˚C
대전 25˚C
흐림 울산 29˚C
강릉 21˚C
흐림 제주 31˚C
생활경제

국세청, 하림 총수 아들 회사 '올품' 세무조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이호영 기자
2021-11-16 16:44:44

[사진=하림 사이트 캡처]

 하림 계열사 올품이 국세청 특별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품은 하림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회사로 사실상 하림의 지주사다.

16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지난 주 올품 본사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조사4국은 비정기 특별 세무조사를 전담한다. 주로 대기업 탈세 혐의와 관련해 고강도 세무조사를 벌이는 곳이다.

앞서 지난달 공정위가 계열사를 통한 부당 지원으로 하림과 올품 등을 제재한 데 이어 국세청까지 나선 것이다. 공정위는 공정거래법 위반으로 하림그룹 계열사 8곳에 시정 명령과 과징금 48억8800만원을 부과했다.

공정위 조사에 따르면 김홍국 하림 회장 아들 준영 씨가 지분 100%인 올품은 자회사 한국 인베스트먼트(당시 한국썸벧), 그룹 지주사 하림지주(당시 제일홀딩스), 하림그룹으로 이어지는 지분 구조를 통해 그룹 지배력을 확보했다.

지난 2012년 김홍국 회장은 준영 씨에게 올품 지분 100%를 증여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메리츠증권
태광
하나금융그룹
이마트
농협
롯데건설
여신금융협회
미래에셋
한화손보
SK
우리은행_삼성월렛
하나증권
kb증권
키움증권
롯데카드
하이닉스
국민
한국투자증권
kb국민은행
삼성뉴스룸
kb국민은행
국민
국민
쿠팡
동아쏘시오홀딩스
CJ
우리금융
수협
삼성화재
한화투자증권
신한라이프
DB손해보험
kb금융그룹
신세계
kb국민은행
농협
kb국민은행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현대해상
db
lg
국민
삼성증권
LG
대신증권
e편한세상
하이트진로
sk
KB손해보험
한화
위메이드
농협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