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이병철 삼성 창업주 34주기… 이재용은 미국 출장으로 불참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구름 서울 17˚C
맑음 부산 17˚C
맑음 대구 19˚C
흐림 인천 17˚C
흐림 광주 16˚C
맑음 대전 16˚C
맑음 울산 16˚C
흐림 강릉 17˚C
흐림 제주 21˚C
산업

이병철 삼성 창업주 34주기… 이재용은 미국 출장으로 불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권석림 기자
2021-11-19 17:08:08

삼성전자 서울 서초사옥. [사진=데일리동방DB]

19일 삼성그룹 창업주인 호암 이병철 회장의 34주기 추도식이 경기도 용인 선영에서 열렸다.

손자이자 현재 삼성 총수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미국 출장으로 추도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재계에 따르면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이 이사장의 남편인 김재열 삼성경제연구소 사장 등 삼성 총수 일가는 이날 오전 9시50분쯤 선영에 도착했다.

이들은 선영에서 약 1시간 40분 동안 머물며 고인을 기렸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_1
하나증권
하나카드
국민_4
국민은행
기업은행
KB
하이닉스
국민_3
국민_6
kb
lg
국민_5
국민_2
동아쏘시오홀딩스
GC녹십자
키움증권
농협
삼성증권
부영그룹
미래에셋
롯데카드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CJ
부광약품
한국증권금융
kb캐피탈
kb국민은행
sk
컴투스
국민카드
우리금융
한화투자증권
lg
바이오로직스
KB국민은행
한화
신한자산운용
신한라이프
현대
삼립
db
롯데케미칼
롯데칠성
농협
kb증권
동국제약
태광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