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넷플릭스 제공]
세계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가 러시아에서 진행해오던 모든 미래 사업과 인수를 중단했다고 연예 전문매체 버라이어티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넷플릭스는 러시아에서 옛 소비에트연방 붕괴 이후를 배경으로 한 범죄 스릴러물 '자토'를 촬영하다가 보류하는 등 총 4편의 오리지널 시리즈를 준비하고 있었으나 이를 모두 무기한 보류했다.
넷플릭스는 약 1년여 전 러시아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지금까지 약 100만명의 구독자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넷플릭스는 앞서 정치선전을 담은 러시아의 국영방송 채널 등 20개 채널을 의무적으로 송출하도록 한 조치를 거부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아울러 월트디즈니는 지난달 28일 러시아에서 모든 영화 개봉을 중단한다고 발표했고, 워너브러더스도 같은 날 '더 배트맨'의 개봉을 보류한다고 밝혔다.




























![[현장] IBM, AI 경쟁 무게중심 모델서 운영으로…전사 확산 해법 제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154131687965_388_136.jpg)
![[2027년 예산안] 820.9조 슈퍼예산 국회로…성장 투자냐, 재정 재량 확대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140507719105_388_136.png)

![[단독] 기아 간판 전기차 EV9, 美 리콜 벌써 10건…조지아 생산 품질관리 시험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095319543167_388_136.png)
![[단독] 트럼프 측에 200만달러 낸 베이스…美 반덤핑 재심 한국알미늄 모회사 최대주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100422698105_388_136.png)
![[경제일보] 우리금융, 증권·보험 비은행 퍼즐 완성… 종합금융 체질개선 속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084027494178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