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신년사] 손경식 CJ그룹 회장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도약"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15˚C
흐림 부산 13˚C
흐림 대구 10˚C
흐림 인천 20˚C
흐림 광주 10˚C
흐림 대전 12˚C
흐림 울산 13˚C
흐림 강릉 16˚C
흐림 제주 17˚C
생활경제

[신년사] 손경식 CJ그룹 회장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도약"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주진 기자
2023-01-02 10:51:11

[사진=CJ그룹]


[경제일보]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 회장은 "올해는 2025 중기전략을 실행하는 원년"이라며 "CJ의 핵심 가치인 온리원(OnlyOne)을 토대로 미래혁신성장을 반드시 달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계열사는 4대 미래 성장엔진인 문화, 플랫폼, 웰니스, 지속가능성의 기반 위에 혁신성장 사업 중심으로 과감하고 신속한 투자와 인수합병(M&A) 등을 철저히 실행해 새로운 영역과 영토로 확장을 지속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앞서 이재현 회장은 지난해 10월 ‘그룹 CEO미팅’을 주재한 자리에서  "'2023~2025'년은 CJ가 퀀텀 점프하여 글로벌 메이저 플레이어로 가느냐 아니면 단순히 국내시장에 안주해 존재감 없이 쇠퇴해 가느냐는 중차대한 갈림길"이라며 미래 전략 수립과 함께 철저한 실행을 주문한 바 있다.

손 회장은 또 "혁신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인재"라며 "다양한 기회와 공정한 경쟁을 보장하고 탁월한 성과에 파격적인 보상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밖에 "핵심 사업에서 초격차 역량을 재정립하고 조기 구축해 글로벌 경쟁사가 넘볼 수 없는 구조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강화해 나가야 한다"며 성과 지표 정교화와 디지털 전환 가속, 과감한 연구개발 투자 등을 주문했다.

손 회장은 "급변하는 국내외 경영환경은 우리에게는 위기이자 아주 큰 도약의 기회"라며 "우리가 퀀텀 점프해 글로벌 메이저 플레이어로 가느냐, 아니면 단순히 국내시장에 안주해 쇠퇴해 가느냐는 올해 얼마만큼 초격차 역량과 최고 인재를 확보해 담대한 미래 전략을 구상하고 철저히 실행하는가에 달려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키움증권
한국증권금융
국민_4
현대
국민_1
삼성증권
하나카드
sk
CJ
kb
한화투자증권
동아쏘시오홀딩스
국민_6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kb증권
국민카드
국민_3
동국제약
국민은행
농협
농협
롯데카드
컴투스
kb국민은행
태광
롯데케미칼
바이오로직스
삼립
우리금융
db
한화
신한자산운용
KB국민은행
lg
부영그룹
미래에셋
신한라이프
기업은행
국민_2
롯데칠성
하이닉스
국민_5
GC녹십자
하나증권
kb캐피탈
부광약품
lg
KB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