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CJ HDC 비오솔, 충북 진천에 생분해 소재 컴파운딩 공장 준공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서울 20˚C
흐림 부산 25˚C
흐림 대구 26˚C
인천 21˚C
흐림 광주 27˚C
대전 26˚C
흐림 울산 25˚C
강릉 21˚C
흐림 제주 30˚C
생활경제

CJ HDC 비오솔, 충북 진천에 생분해 소재 컴파운딩 공장 준공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아령 기자
2023-01-19 10:51:17

연면적 1만2060㎡…연간 1만1000톤 친환경 소재 생산

[사진=CJ제일제당]


[이코노믹데일리] CJ HDC 비오솔(이하 비오솔)이 충북 진천 광혜원지방산업단지에서 생분해 소재 컴파운딩 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비오솔은 CJ제일제당과 국내 고분자 컴파운딩 업계 1위인 HDC현대EP가 손 잡고 지난해 2월 설립한 합작법인(JV)이다.
 
해당 공장은 2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연면적 1만2060㎡ 규모로 구축됐다. CJ제일제당이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대량 상업생산중인 aPHA(해양 생분해)를 비롯해 PLA(산업 생분해), PBAT(토양 생분해), 셀룰로오스 등 다양한 품목을 활용한 생분해 컴파운딩 소재를 연간 1만1000톤(t)을 생산할 수 있다.
 
비오솔은 진천공장을 거점으로 친환경 소재 컴파운딩 시장 선점·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생활용품 포장재, 화장품 용기 등 생활과 밀접한 곳에 쓰이는 소재부터 자동차 부품 소재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생분해 소재 제품을 개발 및 생산할 계획이다.
 
준공식에 참석한 최은석 CJ제일제당 대표는 “CJ제일제당과 HDC현대EP가 협력해 친환경 소재 애플리케이션(앱)을 개발하고 비오솔의 우수한 제조 역량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된다면 지속 가능한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e편한세상
쿠팡
한화투자증권
미래에셋
대신증권
DB손해보험
하이닉스
우리금융
kb국민은행
LG
lg
태광
농협
여신금융협회
위메이드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메리츠증권
kb국민은행
삼성화재
이마트
한화손보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수협
농협
하이트진로
KB손해보험
db
kb금융그룹
kb국민은행
신세계
동아쏘시오홀딩스
kb국민은행
kb증권
농협
하나금융그룹
삼성증권
CJ
국민
현대해상
신한라이프
SK
롯데건설
한화
롯데카드
삼성뉴스룸
우리은행_삼성월렛
하나증권
국민
국민
sk
국민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