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CJ HDC 비오솔, 충북 진천에 생분해 소재 컴파운딩 공장 준공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4˚C
흐림 부산 24˚C
흐림 대구 26˚C
흐림 인천 22˚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3˚C
흐림 울산 24˚C
흐림 강릉 22˚C
흐림 제주 25˚C
생활경제

CJ HDC 비오솔, 충북 진천에 생분해 소재 컴파운딩 공장 준공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아령 기자
2023-01-19 10:51:17

연면적 1만2060㎡…연간 1만1000톤 친환경 소재 생산

[사진=CJ제일제당]


[경제일보] CJ HDC 비오솔(이하 비오솔)이 충북 진천 광혜원지방산업단지에서 생분해 소재 컴파운딩 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비오솔은 CJ제일제당과 국내 고분자 컴파운딩 업계 1위인 HDC현대EP가 손 잡고 지난해 2월 설립한 합작법인(JV)이다.
 
해당 공장은 2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연면적 1만2060㎡ 규모로 구축됐다. CJ제일제당이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대량 상업생산중인 aPHA(해양 생분해)를 비롯해 PLA(산업 생분해), PBAT(토양 생분해), 셀룰로오스 등 다양한 품목을 활용한 생분해 컴파운딩 소재를 연간 1만1000톤(t)을 생산할 수 있다.
 
비오솔은 진천공장을 거점으로 친환경 소재 컴파운딩 시장 선점·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생활용품 포장재, 화장품 용기 등 생활과 밀접한 곳에 쓰이는 소재부터 자동차 부품 소재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생분해 소재 제품을 개발 및 생산할 계획이다.
 
준공식에 참석한 최은석 CJ제일제당 대표는 “CJ제일제당과 HDC현대EP가 협력해 친환경 소재 애플리케이션(앱)을 개발하고 비오솔의 우수한 제조 역량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된다면 지속 가능한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우리금융
한국증권금융
하나카드
CJ
국민_3
바이오로직스
KB국민은행
하나증권
국민_1
키움증권
신한자산운용
농협
한화
한화투자증권
sk
국민_5
부광약품
미래에셋
롯데케미칼
국민_6
현대
lg
롯데칠성
db
국민카드
국민_2
하이닉스
kb증권
기업은행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신한라이프
KB
kb
kb캐피탈
컴투스
국민은행
태광
롯데카드
동국제약
GC녹십자
lg
삼립
kb국민은행
동아쏘시오홀딩스
국민_4
삼성증권
부영그룹
농협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