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v에서 티빙 보세요” LG U+, OTT TV 라인업 개편[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자사 IPTV 서비스 U+tv에서 OTT 서비스 ‘티빙’을 볼 수 있도록 ‘OTT TV’ 라인업을 개편하고, 전용 요금제와 부가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티빙은 모바일인덱스 ‘23년 2월 기준 월간 활성화 이용자 수(MAU) 474만명을 보유한 국내 최대 OTT 서비스다. 티빙으로 오리지널 콘텐츠, 최신 방송 VOD, 국내외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인기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1월 편리한 시청경험, 나에게 꼭 맞는 콘텐츠 추천 기능을 제공하는 OTT TV를 론칭한 뒤 콘텐츠 다양화를 위해 힘써왔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티빙과의 OTT TV 라인업 개편으로 TV 대화면을 통해 환승연애·술꾼도시여자들·유미의세포들 등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를 편리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OTT TV에서 티빙을 합리적인 요금제로 이용할 수 있도록 U+tv 요금제 △프리미엄 티빙(3년 약정/인터넷 결합 시 월 2만7천원, 1080p 화질, 티빙 2명 동시 시청) △프리미엄 티빙 플러스(3년 약정/인터넷 결합 시 월 3만원, 최대 4K 화질, 티빙 4명 동시 시청)를 오는 23일 출시한다.
이건영 LG유플러스 홈미디어트라이브 상무는 “LG유플러스는 4대 플랫폼 전략의 일환으로 OTT TV를 야심차게 선보인 뒤 더욱 편리한 시청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OTT TV에서 티빙을 시청할 수 있게 되면서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미디어 플랫폼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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