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tv next 서비스는 OTT를 쉽고 편하게 시청할 수 있는 변화하는 IPTV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반영한 것으로, 편리한 시청 경험과 나에게 꼭 맞는 콘텐츠 추천, 합리적인 요금을 갖춘 LG유플러스의 OTT에 특화된 IPTV서비스이다. 최신 인기 콘텐츠를 첫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런처와 통합검색 기능 등이 특장점으로 소개된다.
이번 광고는 시청 시간보다 보고 싶은 영상을 찾는데 더 많은 시간을 허비하는 고객들의 고민을 소재로 하고 있다. U+tv next는 콘텐츠 중심으로 고객이 따라다니는 불편한 시청경험에서 벗어나 'OTT, 이제 보는 사람 중심으로'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한재림 감독이 연출한 이 광고는 대작 영화로 2천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관상>, <더킹>, <비상선언> 등의 영화와 함께 손석구와 현봉식 배우가 출연한다. 이들은 여름 저녁 편의점 앞에서 패키지 여행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으로 광고가 시작된다. 여행의 피곤한 경험에 빗대어 고객이 콘텐츠를 따라다니는 TV가 아닌 '보는 사람 중심'인 U+tv next의 장점을 설명한다.
특히 손석구는 디즈니+, 넷플릭스 등의 OTT 작품에서 활약하며 LG유플러스의 서비스를 오랫동안 사용한 고객으로서 이번 광고에 적극 참여했다. 또한 현봉식도 넷플릭스 오리지널 <D.P.>에서 손석구와 호흡을 맞추며 연기력을 발휘하였다. 한재림 감독의 연출로 인해 단편영화를 보는 것 같은 티키타카스러운 대화가 더해져 영상미가 높아졌다.
장준영 LG유플러스 IMC담당(상무)는 “OTT와 여러 콘텐츠들을 가장 편하게 볼 수 있는 U+tv next를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대세 배우 손석구, 현봉식과 함께 광고를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유플러스가 가진 상품과 서비스가 고객경험을 혁신하는 사례를 조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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