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코노믹데일리] 이마트가 중복과 휴가·방학 시즌을 맞아 다양한 여름 먹거리 할인전을 진행한다.
이마트는 오는 22일까지 국내산 영계와 토종닭 백숙 등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토종닭 백숙’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00원 할인된 1만980원에 선보인다.
20일부터 26일까지는 간편식 삼계탕과 치킨, 전복, 민물장어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오뚜기 옛날 삼계탕’, ‘올반 영양 삼계탕’, ‘자연주의 진심삼계탕·녹두삼계탕’ 등 3개 브랜드는 2개 구매 시 1개 추가 증정한다.
또한 키친델리의 ‘생생치킨’의 경우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00원 할인된 금액에 구매가 가능하며, ‘활전복’은 40% 할인해 선보인다.
휴가·방학 시즌을 맞아 구이류, 수박 등 여름 먹거리 할인도 진행한다. 20일부터 26일까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냉동 삼겹살 전 품목과 호주산 달링다운와규 전 품목을 각각 30%, 40% 할인 판매한다.
여름철 대표 과일인 수박 역시 20일부터 22일까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마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여름 먹거리 할인 행사들을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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