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도요타코리아, 클래식 선율로 담아낸 사회공헌 눈길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구름 서울 17˚C
맑음 부산 17˚C
맑음 대구 19˚C
흐림 인천 17˚C
흐림 광주 16˚C
맑음 대전 16˚C
맑음 울산 16˚C
흐림 강릉 17˚C
흐림 제주 21˚C
산업

도요타코리아, 클래식 선율로 담아낸 사회공헌 눈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성상영 기자
2023-10-12 18:02:11

세종문화회관서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한국토요타자동차도요타코리아는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아카데미 스퀘어홀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 청소년 관람객들이 연주를 감상하는 모습사진도요타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도요타코리아)는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아카데미 스퀘어홀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 청소년 관람객들이 연주를 감상하는 모습[사진=도요타코리아]
[경제일보] 한국토요타자동차(도요타코리아)가 클래식 꿈나무 육성을 지원하고 소외계층 청소년의 문화 생활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12일 도요타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아카데미 스퀘어홀에서 '찾아가는 음악회'가 개최됐다. 이번 공연에는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 단원과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약 100명이 관람객으로 함께했다.

도요타 찾아가는 음악회는 도요타코리아와 KBS교향악단이 손잡고 음악이 필요한 곳에 꿈과 희망을 전한다는 취지로 마련한 무료 클래식 연주회다.

이날 공연에는 지휘자 아드리엘 김, 바이올린 유신혜, 바순 박준태, 소프라노 남예지를 비롯해 KBS 공채 개그맨인 정범균과 KBS교향악단 소속 연주자 19명이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에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 삽입곡인 '인생의 회전목마'와 더불어 영화 음악 '캐리비안의 해적' , 호두까지인형 중 '꽃의 왈츠' 등 13곡을 선보였다.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는 세종문화회관이 2010년부터 운영한 악단으로 사회 취약계층과 다문화 가정 아동·청소년 대상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도요타코리아는 주요 후원사 중 한 곳으로 2021년부터 매년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에 기부금을 전달해 왔다.

도요타코리아는 수입차 업계에서는 드물게 클래식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찾아가는 음악회 이외에도 '자선 병원 콘서트'를 매년 개최해 왔다. 해당 공연은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으로 일시 중단됐다가 올해 7월 국립암센터와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열렸다.

김형준 도요타코리아 이사는 "청소년이 문화 예술을 향유하는 기회인 동시에 예술가로서 자아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폭 넓은 예술을 경험하고 클래식 인재로 성장하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신한라이프
기업은행
부광약품
하나증권
삼성증권
국민은행
kb국민은행
KB
하나카드
sk
kb
우리금융
한국증권금융
부영그룹
CJ
국민_3
kb캐피탈
db
현대
동아쏘시오홀딩스
농협
삼립
미래에셋
GC녹십자
국민카드
국민_5
한화투자증권
KB국민은행
국민_1
농협
국민_2
국민_4
태광
한화
롯데칠성
국민_6
롯데카드
하이닉스
kb증권
동국제약
신한자산운용
롯데케미칼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키움증권
바이오로직스
lg
lg
컴투스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