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스테이지파이브, 카카오와 갈라선다…임직원 조합 최대주주로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서울 21˚C
흐림 부산 24˚C
흐림 대구 25˚C
인천 21˚C
흐림 광주 25˚C
대전 24˚C
흐림 울산 23˚C
강릉 21˚C
흐림 제주 28˚C
IT

스테이지파이브, 카카오와 갈라선다…임직원 조합 최대주주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선재관
2023-12-19 08:16:46

"현 경영진이 주축…책임 경영 다하겠다"

스테이지파이브
스테이지파이브

[이코노믹데일리] 알뜰폰 업쳬 스테이지파이브는 현 경영진이 주축이 된 신규 투자조합이 카카오인베스트먼트로부터 주식 20.94%를 사들여 최대주주가 됐다. 이에 따라 임직원을 포함해 새롭게 구성된 신규 투자조합이 최대주주로 올라선다. 회사는 이번 지배구조 개편으로 책임경영을 강화하는 동시에 기업공개(IPO)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기존 최대주주였던 카카오인베스트먼트 지분율은 기존 34.21%에서 8.30%로 줄며 3대주주로 내려간다. 이에 따라 스테이지파이브는 카카오의 계열회사 및 대기업 분류에서 제외될 예정이다.

서 대표는 “임직원이 참여한 신규 투자조합이 최대주주로 올라서면서 책임경영 소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라고 말했다.

스테이지파이브가 카카오 계열을 벗어나 홀로서기에 나서면서 그간 미뤄졌던 상장 작업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스테이지파이브는 신한투자증권을 대표 주관사, NH투자증권 공동 주관사로 선정하고 상장을 준비 중이다.

아울러 이번 거래의 일환으로 투자사 한 곳이 새로 참여해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스테이지파이브 주식 5.36%를 취득할 예정이다.

스테이지파이브측은 "거래가 마무리되지 않았다"며 투자사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다.

한편, 스테이지파이브는 오는 19일 마감되는 5세대(5G) 이동통신 28㎓ 신규사업자 후보로도 거론된다. 현재 주요 기업과 컨소시엄을 꾸리고 주파수 할당 신청 접수 여부를 최종 검토 중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우리은행_삼성월렛
하이트진로
이마트
메리츠증권
농협
kb증권
한국투자증권
국민
농협
쿠팡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우리금융
kb국민은행
DB손해보험
e편한세상
동아쏘시오홀딩스
한화
수협
한화손보
db
lg
신세계
대신증권
sk
SK
태광
농협
하이닉스
삼성증권
롯데건설
LG
하나증권
kb국민은행
롯데카드
국민
국민
하나금융그룹
키움증권
국민
kb금융그룹
삼성뉴스룸
KB손해보험
위메이드
현대해상
한화투자증권
미래에셋
신한라이프
삼성화재
여신금융협회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CJ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