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삼성증권이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자) 고객을 대상으로 '친구와 주식 대결'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오프라인에서 국내외 종목을 두고 수익률을 겨루는 방식이다.
21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오는 3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 1주차 이벤트는 상금을 쉽게 받을 수 있게 설계된 대결이다. 대결 기간(2월 1일~8일) 동안 누적 수익률 1%를 초과하는 참가자에게 총 상금 5000만원을 동등하게 나눈다.
2주차 이벤트에도 총 5000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 대결 기간(2월 12일~16일) 동안 누적 수익률 5%를 초과하는 참가자들을 두고 상금 2500만원을 공평하게 배분한다. 이 밖에 1000만리그·100만리그·10만리그 등 각 리그별 수익률 상위 3위까지 상금 2500만원을 제공한다.
메인 이벤트인 '찐친대결'에서는 대결방에서 친구·지인을 이기면 상금을 받을 수 있다. 대결원 1명당 5000원 상금이 누적돼 최종적으로 수익률 1위 친구가 상금을 얻게 된다.
최소 2명에서 최대 30명까지 대결방에 참여한 전 인원은 메가커피 1잔씩 받을 수 있다. 10명 이상의 대결방이 구성될 경우 방장에게 별도의 수당이 지급된다.
이벤트 참여 시 수익률 산정 제외 종목 등 유의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특히 △대결별로 기초자산과 거래 금액이 각 10만원 이상인 경우에만 상금을 받을 수 있는 점 △2주차에서 '수익률 상위 3명이 받는 상금'의 회전율 요건 등을 자세히 살펴야 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주식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사회초년생들은 과거와 달리 단톡방, 오픈채팅방 등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는 등 소통을 즐기는 편"이라며 "주식을 투자하는 친구들끼리 서로 즐기며 주식 투자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 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1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오는 3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 1주차 이벤트는 상금을 쉽게 받을 수 있게 설계된 대결이다. 대결 기간(2월 1일~8일) 동안 누적 수익률 1%를 초과하는 참가자에게 총 상금 5000만원을 동등하게 나눈다.
2주차 이벤트에도 총 5000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 대결 기간(2월 12일~16일) 동안 누적 수익률 5%를 초과하는 참가자들을 두고 상금 2500만원을 공평하게 배분한다. 이 밖에 1000만리그·100만리그·10만리그 등 각 리그별 수익률 상위 3위까지 상금 2500만원을 제공한다.
메인 이벤트인 '찐친대결'에서는 대결방에서 친구·지인을 이기면 상금을 받을 수 있다. 대결원 1명당 5000원 상금이 누적돼 최종적으로 수익률 1위 친구가 상금을 얻게 된다.
최소 2명에서 최대 30명까지 대결방에 참여한 전 인원은 메가커피 1잔씩 받을 수 있다. 10명 이상의 대결방이 구성될 경우 방장에게 별도의 수당이 지급된다.
이벤트 참여 시 수익률 산정 제외 종목 등 유의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특히 △대결별로 기초자산과 거래 금액이 각 10만원 이상인 경우에만 상금을 받을 수 있는 점 △2주차에서 '수익률 상위 3명이 받는 상금'의 회전율 요건 등을 자세히 살펴야 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주식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사회초년생들은 과거와 달리 단톡방, 오픈채팅방 등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는 등 소통을 즐기는 편"이라며 "주식을 투자하는 친구들끼리 서로 즐기며 주식 투자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 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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