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소떡소떡도 제쳤다…명절 고속도로 인기 음식 '아메리카노'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1˚C
흐림 부산 18˚C
흐림 대구 21˚C
흐림 인천 18˚C
흐림 광주 22˚C
흐림 대전 21˚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2˚C
흐림 제주 23˚C
생활경제

소떡소떡도 제쳤다…명절 고속도로 인기 음식 '아메리카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지다혜 기자
2024-02-10 15:10:14

지난해 명절 연휴 휴게소 매출 1위 '행담도휴게소'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잠원IC 부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오른쪽이 정체를 빚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잠원IC 부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오른쪽)이 정체를 빚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제일보] 명절 연휴 중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식은 아메리카노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양경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도로공사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설 연휴 기간(1월 21~24일) 휴게소 매출 1위 음식은 아메리카노인 것으로 집계됐다.

아메리카노는 총 39만9500개가 팔려 17억6940만원 매출을 기록했다. 2위는 호두과자로 총 36만6400개 판매돼 17억4900만원 매출을 올렸다.

3위는 우동(26만7000개·16억8650만원), 4위 '소떡소떡' 등 떡꼬치(24만1600개·9억9510만원), 5위 카페라테(16만3000개·8억1230만원) 등이었다.

아울러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9월 28일∼10월 1일)에도 판매 1위는 아메리카노였다. 뒤이어 △2위 우동 △3위 호두과자 △4위 떡꼬치 △5위 돈가스 순이었다.

지난해 설 연휴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중 매출이 가장 많았던 곳은 행담도휴게소(8억5570만원)였다.

매출 2위는 덕평휴게소(7억8480만원), 3위는 시흥하늘휴게소(5억4000만원)로 나타났다.

추석 연휴에도 매출 1위는 행담도휴게소가 차지했다. 2위는 덕평휴게소, 3위는 평택휴게소였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현대
kb증권
kb
부광약품
바이오로직스
한화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lg
KB국민은행
우리금융
롯데칠성
신한라이프
동아쏘시오홀딩스
동국제약
kb캐피탈
미래에셋
하이닉스
sk
CJ
태광
하나증권
db
국민은행
한국증권금융
하나카드
KB
kb국민은행
농협
농협
컴투스
키움증권
기업은행
국민_5
국민_4
한화투자증권
국민카드
삼성증권
국민_1
국민_2
국민_6
삼립
롯데케미칼
롯데카드
부영그룹
lg
신한자산운용
국민_3
GC녹십자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