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협회는 우선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 단지 지원 예산으로 252억원이 전력 공급 시설과 '염 처리수' 지하관로 등 설치에 쓰이는 걸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염 처리수는 배터리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소금 성분이 함유된 고염도 폐수다.
배터리협회는 전력과 염 처리 시설 구축으로 배터리 소재에 대한 투자가 촉진되고 공급망 안정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기술·개발(R&D) 지원책으로 전고체·리튬메탈 등 안전성을 높인 차세대 배터리 개발에 178억원이 배정된 것과 리튬 배터리 제조소 안전 기술 개발에 8억원이 투자된 걸 두고는 배터리 안전성을 높여 사고를 방지할 수 있을 걸로 전망했다.
이 외에도 배터리 아카데미(60억원)와 사용 후 전기차 배터리 관리 체계 고도화(4억7500만원)에 편성된 예산에 대해선 현장형 인재 배출과 사용 후 배터리 시장의 안전성 강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알렸다.




























![[단독] 트럼프 측에 200만달러 낸 베이스…美 반덤핑 재심 한국알미늄 모회사 최대주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100422698105_388_136.png)

![[단독] 기아 간판 전기차 EV9, 美 리콜 벌써 10건…조지아 생산 품질관리 시험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9/01/20260901095319543167_388_136.png)


![[재계DNA 분석-SK케미칼] 원사에서 신약·순환소재까지…SK케미칼 57년 축적의 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31/20260831160622456396_388_136.png)
![[국감 이슈] 청년정책 성패, 컨트롤타워 신설만으로 풀 수 있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28/2026082817164485661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