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는 채권, 부동산 등 기업·기관이 보유한 기초 자산을 근거로 발행하는 증권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로도 발행할 수 있어 효율적인 자금 조달 방안으로 평가된다.
엔핀은 지난 4월 총 2억5만 달러(3500억원) 규모의 ABS를 발행했다. 이번에 두 번째 ABS 발행에도 성공하면서 총 5억7500만 달러(805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
미국에서 사업을 영위 중인 엔핀은 주택에 태양광이나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설치하려는 고객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제품 설치 대금을 엔핀이 대납하고 고객이 일정 기간 동안 분할해 지급하게 하는 ‘태양광 할부 금융’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신동인 한화큐셀 에너지솔루션(ES) 사업부문장은 “한화큐셀은 미국 주택용 태양광 시장에서 제품부터 금융 서비스까지 다양한 솔루션을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토탈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
![[2026 국감]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동행명령장 발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2642915617_388_136.jpg)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증시 패닉] 방패도 구원투수도 없는 코스피… 악재 삼중고에 반등 동력도 안 보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2340222899_388_136.jpg)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5825149825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