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여야정협의체 '4두 체제' 가닥…협치 물꼬 틀까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8 토요일
맑음 서울 25˚C
맑음 부산 22˚C
흐림 대구 22˚C
맑음 인천 21˚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6˚C
흐림 울산 22˚C
구름 강릉 24˚C
제주 20˚C
사회

여야정협의체 '4두 체제' 가닥…협치 물꼬 틀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권석림 기자
2024-12-22 09:11:31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연합뉴스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연합뉴스]
국민의힘이 우원식 국회의장의 제안을 수용하는 형식으로 '여야정 국정 협의체'에 참여하기로 하면서 협치의 물꼬를 틀지 주목된다.

하지만 협의체 출범과 운영 과정에서 여러 과제가 산적했다는 관측이다. 협의체 구성과 의제 등 세부 사안을 놓고 힘겨루기를 하고 있어서다.

협의체는 우 의장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대표자 등 '4두 체제'가 중심이 돼 탄핵 정국에서 정치적 합의를 끌어내는 기구로 작동할 것으로 전해졌다.

의제 문제는 협의체 가동의 여전히 변수다.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입장차가 뚜렷한 현안이 많아서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권한 행사' 문제도 남아있다는 분석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농협
KB카드
스마일게이트
KB금융그룹
청정원
메리츠증권
업비트
신한라이프
우리모바일
넷마블
KB증권
태광
신한금융
우리은행
한화
기업은행
경남은행
한컴
NH
하나금융그룹
한화손보
미래에셋자산운용
국민은행
쌍용
NH투자증
하이닉스
하나증권
HD한국조선해양
ls
LG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