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판교하우스는 최첨단 연구개발(R&D) 시험설비를 갖췄다고 LIG넥스원은 설명했다. 2판교하우스는 증가하는 R&D 인력을 위한 근무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 판교사업장, 용인하우스 등과 연계해 자연친화적인 R&D센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LIG넥스원은 국방에서 민간 수요를 아우르는 사업 부문 간 융합을 기반으로 통합 R&D 역량을 대폭 강화한다. 2판교하우스는 판교테크노밸리에 자리잡은 테크기업·협력사들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LIG 넥스원은 R&D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3분기 기준 전체 임직원 4751명 중 R&D 담당자가 60%(2787명)를 차지했다. 2판교하우스 개소는 국내외 R&D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면서도 인적 자원의 효율적 배치를 통해 회사의 지속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첨단기술 산업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판교에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R&D 거점을 추가로 마련하게 됐다”며 “2판교하우스가 LIG넥스원이 진정한 ‘R&D 중심 글로벌 기업’으로 비상하는 도약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
![[2026 국감]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동행명령장 발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2642915617_388_136.jpg)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증시 패닉] 방패도 구원투수도 없는 코스피… 악재 삼중고에 반등 동력도 안 보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2340222899_388_136.jpg)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5825149825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