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업계에 따르면 동원홈푸드는 2015년 금천미트를 인수한 이후 매출액은 약 5배, 회원 수(전국 정육점·식당 등)는 약 3.5배로 성장시켰다.
동원홈푸드는 높은 제품 품질을 위해 원료육의 구매부터 가공과 배송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른다. 제품 포트폴리오도 다양하다. 금천미트는 국내산 한우와 육우, 젖소, 한돈, 수입우육·돈육, 계육과 양육 등 여러 육류를 취급한다.
금천미트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기업 대 소비자(B2C) 판매도 강화하고 있다. 동원홈푸드가 가공한 축육 제품은 마켓컬리, 쿠팡, SSG, 카카오페이 선물하기 등 국내 주요 이커머스와 이마트, 롯데마트, GS더프레시 등 오프라인 경로에서 판매되고 있다.
축육 식자재 급식 시장에서도 거래 증가세를 보였다. 동원홈푸드 축육 부문의 급식 사업 규모는 연간 약 1500t에 달한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금천미트를 정육점·식당 등 자영업 생태계, 축산 농가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플랫폼으로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항공동맹 재편] ② 세계 항공사들이 스타얼라이언스를 꿈꾸는 이유](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7/15/20260715143620893456_388_136.jpg)
![[현장] 다시 열린 성수2지구 수주전…DL이앤씨·IPARK현산 현장설명회 참석](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7/15/20260715155808497940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