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로그는 24시간 365일 모바일 환전으로 현금 없는(Cashless) 여행을 선도하는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해외여행 서비스다. 지난해 말 서비스 가입자 수 700만명을 돌파했으며, 전 세계 유일 58종 통화 무료환전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5대 금융그룹 최초로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브랜드인 마스터, 유니온페이, 비자와 트래블로그 카드를 출시했으며 지난해 말 빅테크 기업인 카카오페이와 제휴해 '카카오페이 트래블로그 체크카드'를 론칭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날부터 트래블로그의 비자 브랜드인 '하나 트래블GO 체크카드'를 하나은행 전 영업점에서 신청 즉시 바로 받아 볼 수 있다.
이미 지난해 마스터, 유니온페이 브랜드의 하나 트래블로그 체크카드를 오픈한 바 있는 하나카드는 이번 '하나 트래블GO 체크카드'까지 라인업을 확장해 하나금융이 하나은행 전 영업점을 통해 3개 해외 브랜드의 트래블카드를 선보이는 유일한 금융그룹이 된 것이다.
하나 트래블로그 체크카드와 하나 트래블GO 체크카드는 기존 트래블로그 서비스 3대 주요 혜택인 △환율 우대 100% △해외가맹점 이용 수수료 면제 △해외 ATM 인출 수수료 면제가 동일하게 적용 된다.
또 앞으로 트래블로그 이용 고객은 하나은행 전 영업점을 통해 여행지와 혜택에 맞게 맞춤형 카드 조합을 할 수 있게 됐다. 미국, 유럽, 일본을 주로 여행한다면 '마스터+비자' 조합을, 중화권과 동남아를 주로 여행한다면 '마스터/비자+유니온페이' 조합을 여행객에게 추천한다. 이런 트래블로그 조합만으로도 결제 편의성과 수수료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해외 여행 시 브랜드에 따라 국가별 서비스가 달라 해외 브랜드 카드를 2개 이상 가지고 가는 게 합리적이다.
아울러 고객은 해외 브랜드사별 진행 중인 다양한 이벤트를 필요에 맞게 선택·적용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소매치기 등 카드 분실 시 다른 카드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등이 2장 이상의 카드 조합을 추천하는 이유다. 아울러 2장의 카드를 사용하더라도 하나머니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한번에 관리할 수 있어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하나은행 전 영업점에서 신청 즉시 발급되는 하나 트래블로그 체크카드와 하나 트래블GO 체크카드는 국내 가맹점 결제 시 최대 5% 하나머니(월 최대 5000 하나머니)를 적립 받을 수 있다.
적립 대상 가맹점은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편의점(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커피/베이커리(스타벅스, 커피빈, 파리바게트, 뚜레쥬르) △구독(유튜브 프리미엄, 넷플릭스, 쿠팡와우) △생활비(SKT, KT, LGU+, 전기/가스요금)다.
적립 받은 하나머니는 여행지에 맞춰 환율 우대 100% 받고 환전 및 결제가 가능하다. 하나머니 적립 조건 및 한도 등 자세한 사항은 하나머니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성영수 하나카드 사장은 "항공권 및 숙소 예약 등의 사정으로 해외여행이 임박해 '트래블로그' 카드 발급을 원하는 손님 요청이 쇄도해 하나 트래블로그 체크카드에 이어 이번 하나 트래블GO 체크카드까지 하나은행 전 영업점 즉시 발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하나카드는 그룹 내 긴밀한 협업을 통해 손님 편의성과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증시 패닉] 방패도 구원투수도 없는 코스피… 악재 삼중고에 반등 동력도 안 보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2340222899_388_136.jpg)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5825149825_388_136.jpg)
![[증시 포커스] 외국인, 올해 코스피서 205조 팔았다…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87%](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61244366475_388_136.png)
![[2026 국감] 오세훈 서울 집값 해법은 공급 신뢰…용산공원 주택 공급엔 선 긋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3046448903_388_136.jpg)
![[부동산 포커스] 멈췄던 리모델링 다시 꿈틀…건설사 공략에 제도 완화도 가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092045839365_388_136.png)
![[경제일보] 5GW 장기공급 계약 따낸 LG전자…美서 AI 냉각장비 직접 만든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093928722688_388_136.png)
![[국감 2026] 불법사찰 의혹 공방…김현미·김건희 증인 요구 맞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35009223843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