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기업은행, 지난해 순이익 2조6738억…중기대출은 '역대 최대'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2˚C
흐림 부산 20˚C
흐림 대구 22˚C
흐림 인천 20˚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3˚C
흐림 울산 24˚C
흐림 강릉 23˚C
흐림 제주 24˚C
금융

기업은행, 지난해 순이익 2조6738억…중기대출은 '역대 최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지다혜 기자
2025-02-10 19:13:59

금융권 최초 중소기업대출 잔액 240조원 돌파

서울 중구 소재 IBK기업은행 본점 전경 사진기업은행
서울 중구 소재 IBK기업은행 본점 전경 [사진=기업은행]
[경제일보] IBK기업은행이 지난해 2조6000억원이 넘는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양호한 성과를 이어갔다. 같은 기간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240조원을 돌파하면서 역대급 시장 점유율을 달성했다.

10일 기업은행의 경영실적 공시를 살펴보면 지난해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0.1% 감소한 2조6738억원을,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1.4% 증가한 2조4463억원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 말 대비 0.27%p 상승한 1.32%를 기록했다. 다만 선제적으로 적립해 둔 추가충당금에 힘입어 대손비용률은 전년 대비 0.21%p 감소한 0.47%로 나타났다.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증가했다. 지난해 말 기업은행의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247조2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3조4000억원(5.7%) 늘었다. 이에 따라 역대 최고 중기대출 시장 점유율(23.65%)을 차지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대내외 불확실성 증가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기업은행은 올해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하고 지난해 12월에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도 착실히 실행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농협
kb
국민_1
국민카드
하나카드
KB
국민_5
미래에셋
우리금융
삼성증권
바이오로직스
기업은행
국민_6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하나증권
동아쏘시오홀딩스
kb국민은행
CJ
현대
한화
lg
삼립
kb증권
키움증권
국민_4
한화투자증권
국민_2
태광
국민은행
동국제약
한국증권금융
db
롯데케미칼
컴투스
kb캐피탈
하이닉스
lg
신한라이프
KB국민은행
롯데칠성
sk
GC녹십자
국민_3
롯데카드
부광약품
부영그룹
신한자산운용
농협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