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대신증권, IB 강화 나서…M&A·인수금융 업무 신설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흐림 서울 22˚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30˚C
흐림 인천 23˚C
흐림 광주 31˚C
흐림 대전 26˚C
흐림 울산 32˚C
강릉 22˚C
흐림 제주 32˚C
금융

대신증권, IB 강화 나서…M&A·인수금융 업무 신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광미 기자
2025-02-18 10:43:18

인수금융 전문가 이중헌 DS투자증권 상무 영입

대신증권 사옥이 위치한 서울 중구 대신파이낸스센터 사진대신증권
대신증권 사옥이 위치한 서울 중구 대신파이낸스센터 [사진=대신증권]
[이코노믹데일리] 대신증권은 기업금융(IB) 부문 산하 입수합병(M&A)·인수금융담당을 신설해 IB를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지난해 말 금융당국으로부터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로 지정이 되면서 기업 대상 신용공여 업무가 가능해졌다. 

올해 조 단위 M&A 거래가 예상되면서 기업 자금을 대출해 주는 인수금융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대신증권은 이에 관련 조직을 꾸려 적극적으로 시장에 대응할 예정이다.
 
담당 임원에 이중헌 DS투자증권 출신 상무를 영입했다. 인수금융 전문가로 불리는 이 상무는 우리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을 거치며 인수금융과 기업융자, M&A자문 등의 업무를 맡아왔다. 앞서 한국투자증권에서 IB3본부장, 신한투자증권에서 투자금융본부장, DS투자증권에서 IB본부장을 역임했다.

이 상무는 취임식에서 "15년 넘는 인수금융 경력을 바탕으로 시장의 변화에 발맞춘 경쟁력 있고 혁신적인 기업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인수금융은 여러 IB 상품과 시너지가 발생하는 분야인 만큼 대신증권 IB 부문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메리츠증권
태광
우리은행_삼성월렛
국민
수협
미래에셋
KB손해보험
롯데건설
삼성화재
한국투자증권
신세계
LG
농협
키움증권
대신증권
한화손보
신한라이프
e편한세상
농협
kb국민은행
kb금융그룹
kb국민은행
우리금융
쿠팡
한화투자증권
kb국민은행
하나금융그룹
DB손해보험
SK
하이닉스
동아쏘시오홀딩스
현대해상
여신금융협회
농협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sk
kb증권
이마트
lg
국민
하이트진로
국민
국민
한화
삼성증권
db
kb국민은행
삼성뉴스룸
롯데카드
CJ
하나증권
위메이드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