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은 한국재정정보원과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 'e나라도움'에 재산세 등 11개 지방세 납부정보 통합조회 API를 연계한다. 이에 따라 신청 증빙 과정을 전산화함으로써 투명한 보조금 집행 및 부정거래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일반 지로, 전화 요금, 사회보험료 등 제공 범위를 확대 할 계획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국고보조금의 안정적 운영 및 편의 증대에 협력할 수 있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향후 각종 공과금 조회와 수납을 하나로 연결한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해 공공형 BaaS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aaS(Banking as a Service)는 금융사가 비금융사에 금융기능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재계DNA 분석-SK케미칼] 원사에서 신약·순환소재까지…SK케미칼 57년 축적의 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31/20260831160622456396_388_136.png)
![[국감 이슈] 청년정책 성패, 컨트롤타워 신설만으로 풀 수 있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28/2026082817164485661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