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스마트지점(비대면) 계좌 신규 개설 고객에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를 0.01%로 할인한다. 선물옵션 거래 시 3개월 동안 수수료를 우대하며 한번 이상 거래할 경우 추가로 3개월까지 연장된다. 다만 수수료 혜택은 iM증권 시스템 트레이딩 제휴 서비스 '예스트레이더'에서는 해당되지 않는다.
미국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는 0.069%로 인하한다. 환전 수수료는 계좌 개설일 기준 1년간 90% 우대하며, 미국주식 실시간 시세도 6개월간 제공한다.
또 신용융자 금리는 6개월간(계좌 개설일 기준) 연 4.3%로, 주식 담보대출 금리는 연 4.9%로 우대하며, 국내나 미국 주식은 중복 적용이 불가하다.
추가로 iM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iM하이'에서 신청할 경우 미국 주식 투자 지원금 10 달러를 지급한다. 온라인 거래 수수료율은 0.02%, 환전 수수료는 97%로 6개월간 우대한다. 이 기간 미국 주식을 한 건 이상 거래할 경우 1년 동안 추가로 온라인 거래 수수료를 0.03%로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iM증권 홈페이지나 MTS, 고객만족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택 2026] 6·3 지방선거, 마지막 변수는 투표장에 나오는 사람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151637565742_388_136.jpg)




![[데일리 카드업계 브리프] 신한카드, 장기렌터카·중고차 할부금융 고객 대상 경품 행사 실시 外](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2/20260602084226574237_388_136.jpg)

![[아시아권 뉴스] 中 제조업 경기선 지켰다…자동차는 고급화·해외 생산으로 속도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1/20260601172316996375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