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카카오뱅크, 중·저신용 대출 1조원 공급…"고객 이자부담 31억원 경감"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서울 24˚C
흐림 부산 24˚C
흐림 대구 24˚C
흐림 인천 23˚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4˚C
흐림 울산 23˚C
강릉 22˚C
흐림 제주 28˚C
금융

카카오뱅크, 중·저신용 대출 1조원 공급…"고객 이자부담 31억원 경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지다혜 기자
2025-03-26 10:07:12

5개월간 중·저신용 고객에 0.30%p 금리할인 혜택

금리 사각지대 놓인 금융취약계층 포용 지속

경기 성남시 소재 카카오뱅크 사옥 사진카카오뱅크
경기 성남시 소재 카카오뱅크 사옥 [사진=카카오뱅크]
[이코노믹데일리] 카카오뱅크는 중·저신용 고객을 위한 특별판매 상품을 통해 5개월간 1조원 규모의 중·저신용 대출을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11월부터 중·저신용 고객(KCB 865점 이하, 신용평점 하위 50%)을 위한 신용대출 상품에 0.30%p 금리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해당 기간 내 신용대출을 실행한 중·저신용 고객은 연간 기준 31억원의 이자 부담을 절감한 것으로 분석됐다.

최저금리 기준 일반 신용대출보다도 1.6%p 이상 낮은 2%대 금리로 중·저신용 대출을 공급해 중·저신용 고객의 금융 비용부담 완화에 기여했다.

실제로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지난 1월 취급 일반신용대출 기준 900점 이하의 모든 신용점수 구간에서 전체 시중·지방·인터넷전문은행 가운데 카카오뱅크의 금리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뱅크의 지난해 말 중·저신용 대출 평잔 및 잔액은 32.2%, 4조9000억원으로 카카오뱅크는 2년 연속 중·저신용 대출 공급 목표를 완수한 바 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저신용 고객의 이자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특별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했다"며 "올해도 중·저신용자 금융 지원 확대를 위해 금융이력 부족자 등 금융 취약 계층 대상 포용금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도 가계대출 관리 기조를 유지하는 동시에 '금리 사각지대'에 놓인 중·저신용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포용금융을 지속한단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키움증권
태광
여신금융협회
동아쏘시오홀딩스
e편한세상
우리은행_삼성월렛
하나증권
한국투자증권
국민
미래에셋
신세계
국민
삼성뉴스룸
한화
sk
kb증권
DB손해보험
CJ
농협
위메이드
kb국민은행
메리츠증권
국민
삼성화재
신한라이프
한화손보
KB손해보험
농협
db
하이트진로
kb금융그룹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농협
하나금융그룹
롯데건설
LG
수협
삼성증권
lg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우리금융
롯데카드
국민
대신증권
쿠팡
SK
한화투자증권
하이닉스
kb국민은행
이마트
현대해상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