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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7호기 도입…미주 노선 확대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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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에어프레미아, 7호기 도입…미주 노선 확대 박차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임효진 기자
2025-03-28 13:29:27

보잉 787-9 드림라이너 추가 확보…올해 첫 도입

미주 노선 증편… 샌프란시스코·LA 등 운항 확대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활주로에서 열린 7호기 도입 행사에서 김재현 에어프레미아 대표이사사진 오른쪽부터 일곱 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에어프레미아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활주로에서 열린 7호기 도입 행사에서 김재현 에어프레미아 대표이사(사진 오른쪽부터 일곱 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에어프레미아]
[이코노믹데일리] 하이브리드항공사(HSC) 에어프레미아 27일 오후 자사 7호기를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7호기는 올해 첫번째 도입기로 이미 보유 중인 보잉 787-9 드림라이너와 동일 기종이다. 좌석은 총 344석으로 프리미엄 이코노미 35석과 이코노미 309석으로 구성돼 있다.

 해당 비행기는 상업 운항을 위한 관계 기관의 점검을 마친 후 운항을 시작할 예정이다. 에어프레미아는 이번에 도입한 7호기와 앞으로 도입될 항공기를 활용해 운항 안정성을 확보하고 기존 노선의 증편을 진행해 운항 스케줄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우선적으로 오는 5월10일부터 샌프란시스코 노선에서 주 1회 운항이 추가되고 같은 달 30일부터는 로스앤젤레스(LA) 노선에 야간편을 신설한다. 하반기에는 미주 지역에 신규 취항을 시작하는 등 운항 스케줄을 다양화한다는 계획이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올해 예정된 2대의 항공기가 모두 도입되면 운항 안정성은 물론 고객의 이동 편의가 더 높아질 것”이라며 “안전과 정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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